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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이세돌·장동민과 붙을 뻔…서바이벌 섭외 비하인드 공개 (1박2일)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75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56833

 

‘1박 2일’ 딘딘이 화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할 뻔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오형제 가족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 중 ‘브레인’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딘딘은 이날 “내가 똑똑하다고 오해받는 게 힘들다”라고 운을 뗀 후 “예전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섭외 연락이 왔다. ‘1박 2일’에서 게임 잘하는 것을 인정받고 당당하게 미팅 장소로 갔다”며 최근 OTT에서 공개돼 화제가 된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섭외 뒷이야기를 밝힌다.

하지만 딘딘은 섭외 미팅을 진행한 후 본인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음을 깨달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티저를 보니까 이세돌, 장동민 등이 나오더라”며 빠른 자기 객관화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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