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26만 474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7만9420명이다.
전일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1771개 스크린을 확보해 상영됐다. 스크린 점유율은 26.9%, 상영 점유율은 44.7%, 좌석 점유율은 48.2%, 좌석 판매율은 25.8%를 각각 기록했다.
압도적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500만 고지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기 흥행이 예상되는 '왕과 사는 남자'가 향후 어떤 성적을 기록하게 될지,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영화로 남을 수 있을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그리고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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