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튜브

사진=유튜브
[뉴스엔 박양수 기자]
블랙핑크가 공식 아티스트 채널로서는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구독자 1억 명을 달성했다.
유튜브는 블랙핑크를 위해 제작한 ‘레드 다이아몬드 크리에이터 어워즈(Red Diamond Creator Award)’를 최근 전달했다.
리오 코헨 구글 및 유튜브 글로벌 음악 총괄은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달성한 블랙핑크의 행보는 그야말로 역사적이다. 전 세계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의 기록이며, 이는 블랙핑크와 팬들의 유대감이 얼마나 깊은지, 그리고 그 영향력이 세계 무대에서 얼마나 독보적인지 증명한다. 이는 K-팝의 이정표를 넘어, 아티스트가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어떻게 국경 없는 메가 팬덤을 구축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본보기다. 진정한 글로벌 슈퍼스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블랙핑크의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박양수
https://v.daum.net/v/20260221092817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