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무쫀쿠 최고 6.4% (사진=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틀을 깨는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그는 비주얼 쇼크를 뛰어넘는 맛의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탄생시키며 임우일과 박천휴 작가의 취향을 저격했다. ‘유행 절단’이 아닌 새로운 ‘무쫀쿠’의 세계를 열어젖힌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완벽한 애프터 서비스로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8%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재료를 듬뿍 넣어 만든 ‘무쫀쿠’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쇠똥구리’ 작업 장면이었다. ‘무쫀쿠’를 향한 애정을 담아 예술혼을 불태운 전현무는 모양부터 사이즈까지 편견을 깨부수는 ‘무쫀쿠’의 탄생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최고 시청률은 6.4%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코드 쿤스트가 이동휘와 함께 무계획 여행을 떠나는 모습과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서정민 기자
https://v.daum.net/v/2026022109054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