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2개로 압축했다.
21일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다만 TF가 제시한 두 후보 외 다른 당명이 최종 단계에서 채택될 가능성도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6·3 지방선거가 머지않은 만큼 이달 안으로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3·1절부터 새 당명을 현수막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당명을 변경하는 것은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바꾼 이후 약 5년 6개월 만이다.
21일 국민의힘 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다만 TF가 제시한 두 후보 외 다른 당명이 최종 단계에서 채택될 가능성도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6·3 지방선거가 머지않은 만큼 이달 안으로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3·1절부터 새 당명을 현수막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당명을 변경하는 것은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바꾼 이후 약 5년 6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349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