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는 이날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등을 직접 만들고 마시멜로우, 코코아 가루 등으로 수제 작업을 시작했다. 어마어마한 스프레드 작업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크기 조절을 못한 나머지, 제각각의 두쫀쿠를 만들었다. 그는 고생스러운 핸드메이드 작업에 대해 “하나에 4만 원은 받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일명 ‘무쫀쿠’가 탄생했다. 무려 5시간 걸린 대작업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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