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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5만원 받아야” 전현무, 카다이프 직접 제작→왕만두급 ‘두쫀쿠’ 완성 (‘나혼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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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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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제가 드디어 여러분들의 바람대로 무쫀쿠를 만듭니다. 늘 품절이고 늘 웨이팅 1~2시간. 안되겠다. 두쫀쿠 내가 만들겠다. 내가 먹기 위해서 만들기 시작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두쫀쿠도 아주 그냥 근본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 완전 제로 베이스로 시작할 거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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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전현무는 피스타치오 껍질 까기부터 시작해 카다이프 면까지 직접 만드는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만히 지켜보던 임우일은 “진짜 이거 보고 나면 두쫀쿠 끝나겠다. 짜증이 너무 나니까”라고 했고, 기안84 역시 “최근 본 영상 중에 제일, 제일 짜증난다. 만드는 영상 보고 재밌어야 하는 왜 이렇게 화가 나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프레드까지 완성한 전현무는 “촉촉파”라며 묽은 반죽으로 모양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소 불쾌한 비주얼에 무지개 회원들은 인상을 찌푸렸고 전현무는 “비주얼이 맛하고 따로 나냐”라고 말했다.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된 주방. 전현무는 “순간 인덕션을 버릴까 생각했다”라며 스프레드를 식히는 동안 청소를 했다. 


임우일은 “이거 수작업으로 할 수 밖에 없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까는 사람, 반죽하는 사람 다 분업이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내가 좀 너무 무시했다. 두쫀쿠 까불만 하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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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침없이 두 봉지 마시멜로우 탈탈 털어 마시멜로우 피를 만드는 전현무는 “지구 15바퀴 뛰어야겠다”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마시멜로우가 은근 칼로리가 낫다고 하던데 하지만 안 먹는게 낫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말차, 코코아 두 가지 버전으로 모양을 빚었다. 제각각 크기의 두쫀쿠에 전현무는 “저거 4만 원 받아야 한다. 너무 크다. 두쫀쿠 이렇게 하면 5만 원씩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제 추구미는 그거다. 저의 두쫀쿠는 모든지 과해야 한다. 피도 두꺼워야 하고 거의 왕만두 급으로 만들것”이라며 5시간에 걸쳐 자신만의 무쫀쿠를 완성했다.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21001125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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