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경록 삶도 뺏었다 “다음날 꽃 정기 구독 서비스 신청”(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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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돌연 대파같은 뭔가를 꺼냈다. 사실 이는 꽃이 피기 전 튤립이었다.
전현무는 앞서 한경록이 출연했을 때 꽃을 사서 집에 꽃아놓는 게 굉장히 좋아보였다며 "꽃 정기 구독 서비스가 있는 거다. 경록이 만난 그 다음날 바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코드쿤스트는 "왜 다른 사람의 삶을 돈 주고 사냐고"라고 한마디했다. 전현무에게 "현재 정기구독이 몇 개냐"는 질문도 향했다. 전현무는 "대여섯 개 된다. 못난이 야채 옥자연 때문에 했고 벽면 덮은 식물도 구독이고 한경록 때문에 산 꽃도 구독"이라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이에 "한 번 나왔는데 벌써 무무절, 꽃 두 개 뺏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조만간 다방 가려고"라며 또다른 한경록의 삶을 욕심냈다. 코드쿤스트는 "와 무섭네. 다 뺏네"라며 질색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0233646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