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섞어 두쫀쿠 안에 들어갈 속재료를 완성했다. 하지만 그 비주얼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전현무는 경악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에 "제가 촉촉파다. 피스타치오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시라"라고 연신 해명해야 했다.
VCR에서는 전현무 본인조차 비주얼에 참지 못했다. 그는 "비주얼이 함정이네. 비주얼은 진짜 못 참겠다"고 혼잣말했다. 기안84는 나직히 "탄자니아"라며 코끼리를 떠올렸고 전현무 역시 "비주얼 와, 진짜 소X이다"라며 충격적인 비주얼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100004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