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에 댓글들이 '드디어 온 것이 왔다'고 하더라. 좋은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지난주에는 전현무가 '두쫀쿠'를 만드는 모습이 예고됐다.
코드쿤스트와 기안84가 "'두쫀쿠' 기분을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나",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전 대중화 시키고 싶은 거다. 장난으로 절단낸다고 하지만 반대 반응도 있다. 이제야 먹어본다고"라고 주장했다.
전현무는 "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거냐"는 반응에 "유통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제가 투입된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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