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현무 “내가 ‘두쫀쿠’ 유행 절단? 유통 정상화 시키기 위한 것”(나혼산)
2,879 15
2026.02.20 23:34
2,879 15
SYExJN
qOMEdT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예고가 나간 뒤에 댓글들이 '드디어 온 것이 왔다'고 하더라. 좋은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지난주에는 전현무가 '두쫀쿠'를 만드는 모습이 예고됐다.


코드쿤스트와 기안84가 "'두쫀쿠' 기분을 어떨까? 죽을 날을 알고 있는 거잖나", "유행 절단 내려고 기우제 하시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전 대중화 시키고 싶은 거다. 장난으로 절단낸다고 하지만 반대 반응도 있다. 이제야 먹어본다고"라고 주장했다.


전현무는 "유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거냐"는 반응에 "유통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제가 투입된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0232817487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7 02.28 61,5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5,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7,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4,1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032 기사/뉴스 전세 보증금 올리면서 월세도 얹는 계약 늘어난다 13:10 3
3007031 이슈 민원전문가 고용한 수원시 13:09 90
3007030 이슈 물고기자리덬들이 오늘 닭으로 요리해야 하는 이유.twt 4 13:07 337
3007029 이슈 [생로병사의 비밀] 라면 자주 먹는 여성에게 경악한 사람들 10 13:05 1,252
3007028 이슈 맨즈논노 (MEN'S NON-NO) 4월호 표지 스키즈 아이엔 13:05 134
3007027 기사/뉴스 트럼프 “군사 작전, 목표 달성 때까지 계속…4~5주 계획” 1 13:03 135
3007026 이슈 TV 온에어 시작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캡틴 이정후 태그호이어 시계 광고 3 13:03 310
3007025 유머 간판만보면 건강즙파는 가게같은데 집밥스타일로 메뉴를 제공하는 혜화 밥집 9 13:02 1,508
3007024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호텔도깨비 🍊🪨🩵 13:02 209
3007023 이슈 팬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시큐한테 이동하실게요 들음.twt 7 13:01 1,035
3007022 기사/뉴스 미국인 4명 중 1명만 트럼프 이란 공격 지지…절반 정도는 "유가 오르면 지지 안한다" 3 13:01 288
3007021 이슈 예능을 드라마화 시키는 김태리, 최현욱 9 13:01 777
3007020 이슈 2009년의 맥도날드 vs 2025년의 맥도날드 9 13:00 633
3007019 이슈 배우 전인화가 150부작 사극 '여인천하'보다 더 힘들었다는 작품... 9 13:00 1,873
3007018 기사/뉴스 “트럼프, 이게 MAGA냐? 역겹고 사악” 심상찮은 미 여론 [美 이란 공격] 12:59 466
3007017 기사/뉴스 NCT 쟈니가 쏘아 올린 작은공, 도쿄돔 릴레이 시구로 이어져…웬디→쟈니→우영 WBC 등판 3 12:58 432
3007016 이슈 웹툰 웹소설 드라마화 그만하고 배우 병크로 못 보게된 한드 리메이크하자고 제안한다 35 12:58 2,011
3007015 유머 다이소 헤어파우더 반년 썼는데 속음; 50 12:56 5,167
3007014 이슈 어제자 냉부에서 이런 노래도 있었냐는 얘기가 소소하게 나왔던 두쫀쿠 노래 2 12:55 782
3007013 이슈 현직 페라리 F1 드라이버의 웨딩카 5 12:51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