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두쫀쿠 열풍 '무쫀쿠'로 끝낸다...충격 비주얼에 맛은?(나혼산)
(MHN 이윤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탄생시킨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많은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다.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는 리미티드 '무쫀쿠'를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무쫀쿠'의 추구미는 '과한 것'이라며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마시멜로 등 재료는 물론 정성과 창의력(?)까지 쏟아부는다.
전현무는 "모양에 욕심을 내게 되네"라며 왕만두 같은 사이즈와 감자떡 같은 모양에 이어, 급기야 생각을 뒤집는 '누드 무쫀쿠'를 만들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전현무의 '무쫀쿠'는 포장 또한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스타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말 그대로 포장 케이스의 위와 아래를 뒤집어 넣는 전현무의 모습에 안재현은 "무쫀쿠 랜덤박스"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낸다.
대왕 '무쫀쿠'가 포장 케이스에 들어가지 않자, 전현무는 음식용 비닐봉투에 '무쫀쿠'를 담아 충격을 안긴다. 직접 그린 '무쫀쿠' 그림 스티커까지 붙인 전현무는 "귀해 보여!"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기안84는 틀을 깨는 '무쫀쿠 포장법'에 "예쁘게 포장해야 한다는 편견(?)을 깨야 돼"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https://v.daum.net/v/20260220192818548
https://youtu.be/FGZpsMQanHc?si=Wk3eEtJr0SilVCvS
https://youtu.be/fecx8NBb9AE?si=qdUi2aMvPhV-EW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