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한사람한테 수백억대 소송걺

조선소 용접공 1년차인 <쇳밥일지> 저자 천현우씨(35)의 올해 3월 급여명세서에 찍힌 실수령액은 204만3370원이다.
➡️ 25년 작년 기사임
조선업은 대표적인 하청많이 쓰는업체임
과거에 불황일때 좀만 참자 호황되면 급여 올려주겟다 했으나 결과는 어땠나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2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조선소 독 화물창 바닥에 가로·세로·높이 각 1m의 철 구조물을 용접해 스스로를 가둔 유최안 전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거제 | 이준헌 기자

2022년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라며 파업에 나섰던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의 하청노동자 유최안씨는 스스로를 1㎥ 철제감옥에 가두며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알렸다. 20년 넘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 용접공이던 그의 월급 역시 250만원 정도에 불과했다.
➡️ 20년 넘는 베테랑 월급이 22년 기준 300이 안됨
이사람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수없다고 저 감옥에 스스로 들어가서 용접해버림 그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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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어느정도 해결되긴 했는데 (25년기사)

23년에 실습온 정식비자 받은 한국어 유창한 외노자들도 다 런쳣음
그리고 이문제 십년넘게 지적되고 조선사이클 돌고 해도 제자리임
특정기업문제가 아님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30600091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83175.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220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3/06/10/2023061050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