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직 페이스북 캡처
배우 장동직(58)이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됐다.
20일 공연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장동직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창작·유통하고 발전 가능성이 큰 작품을 발굴·육성하는 문체부 소관 재단법인이다. 비상근직인 이사장은 이사회 운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임기가 만료된 정성숙 정동극장 대표이사는 후임 인선이 지연되면서 업무를 계속 맡고 있다. 문체부는 조만간 인선 절차를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임명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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