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는 오늘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폄훼한 자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며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에 대한 준엄한 역사의 심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복회는 "이번 해임은 독립운동을 끊임없이 깎아내리고 민족혼을 말살해 온 뉴라이트 세력 몰락의 시작일 뿐"이라며 "사회 전반에 만연한 뉴라이트 세력이 완전 소멸될 때까지 역사 정의 실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변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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