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올림픽]
4,005 14
2026.02.20 20:37
4,005 14
UgTmbi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훈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1, 2차 시기 종합 76.00점을 기록, 10위에 올랐다.

프리스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앞서 최가온(세화여고)과 이승훈(경희대)이 참가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와 착용하는 장비만 다르다.

예선에서는 두 차례 연기를 펼쳐 더 높은 점수로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상위 12명의 선수가 결선행 티켓을 얻는다.

2021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승훈은 2024년 2월 캐나다 캘거리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최초로 월드컵에서 입상하는 기록을 썼다.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는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동계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결선 진출, 더 나아가 입상까지 도전하는 이승훈은 예선 1차 시기에서 76.00점을 얻어 25명 중 8위에 올랐다.

그리고 이승훈은 이어진 2차 시기에서 고난도 점프를 시도했지만, 착지에 실패하면서 1차 시기 점수가 최종 점수로 확정되며 10위로 결선 무대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문희성(20·한국체대)은 22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메달리스트가 가려지는 결선은 오는 21일 오전 3시30분에 열린다.


https://naver.me/FJOTmDgZ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60 04.27 28,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109 기사/뉴스 [속보] 집배원 넘어뜨려 폭행·출동한 경찰까지 들이받은 40대 구속 송치 11:30 1
420108 기사/뉴스 낙동아트센터 개관 100일… 공공극장 정체성 확립·객석 점유율은 숙제 11:27 61
420107 기사/뉴스 성과급 6억 현금으로 달라는 삼성전자 노조…“우리도 달라” 하청업체도 나섰다 11:27 174
420106 기사/뉴스 김수지×스푼 웹툰 '잊혀진 들판' 5월 공개… 스타 작가 뭉쳤다 9 11:22 503
420105 기사/뉴스 [단독]'따릉이 사태' 정보유출 보험금 고작 1000만원…"보장 범위 상향" 11:21 107
420104 기사/뉴스 다니엘 ‘430억’ 소송, 어도어 측 변호인단 전원 사임…재판 지연 우려도 9 11:19 602
420103 기사/뉴스 "너였구나"…남편 불륜 현장 잡은 아내, 상간녀 폭행했다가 징역형 35 11:19 1,242
420102 기사/뉴스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미국) 29 11:15 1,719
42010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승전선언 검토…美정보당국, 이란반응 예측분석중" 로이터 32 11:14 618
420100 기사/뉴스 ‘이숙캠’ 사랑꾼 진태현 하차시키고 돌싱 이동건 투입 “7월부터 방송”[공식] 22 11:13 1,041
420099 기사/뉴스 SK하이닉스 하청 노조, 청주공장 앞에서 성과급 집회 개최 12 11:11 682
420098 기사/뉴스 종영 20년 넘었는데…‘프렌즈’ 배우 “매년 재방료 294억 들어와” 54 11:10 2,237
420097 기사/뉴스 "저렴한 주유소 어디"…티맵 '착한 주유소' 정보 제공 5 11:10 263
420096 기사/뉴스 [단독] 어도어,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333 11:00 19,851
420095 기사/뉴스 코스피 쭉쭉 오르는데 “5월에 팔아야 하나? 진짜?”…월가의 ‘셀 인 메이’ 올해는 과연 10:58 825
420094 기사/뉴스 레고랜드 벌써 4주년? 밤까지 작정하고 놀아보자 9 10:57 941
420093 기사/뉴스 ‘가짜뉴스’로 2억 번 탈덕수용소, 6억 토해낸다 39 10:55 3,083
420092 기사/뉴스 [속보] '수요없는 공급' 될까, 트럼프 얼굴박힌 '한정판 여권' 발급된다 12 10:49 806
420091 기사/뉴스 문금주 "FTA 희생 속 반도체 호황, 농어민 환원 확대" 10:46 173
420090 기사/뉴스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7 10:45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