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의미심장 글..입장 無→악플러 고소 [스타이슈]
3,287 16
2026.02.20 20:35
3,287 16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면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악성 게시물의 수집과 신고, 법적 대응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19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자성어 '불의필망'과 '토붕와해'라는 문구를 올렸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듯 완전히 붕괴된다'는 의미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날 올린 의미심장한 글에 평소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에 입장을 밝힌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 바 있다. 최시원은 이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9806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48 02.28 73,0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1,0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3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1,2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9,4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4,2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445 이슈 I들을 위한 러쉬 직원 체험 영상 19:30 99
3007444 이슈 콘서트에서 공개된 원호 미발매 신곡 19:30 42
3007443 정치 외교부, 중동 7개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방문 취소해야 1 19:30 83
3007442 이슈 오늘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jpg 11 19:26 1,216
3007441 이슈 찐으로 화내는 느낌인 김태리 12 19:25 1,365
3007440 정치 [단독]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7 19:25 334
3007439 이슈 LA 다운타운에 있다는 한복 입은 리아나 벽화 11 19:23 2,042
3007438 기사/뉴스 출소 4개월 만에 또…여탕 훔쳐보고 자전거 훔친 50대 징역형 4 19:22 223
3007437 정치 내돌이 수납된 정황이 있다? 과방의원장에게 민원 ㄱㄱ 7 19:22 778
3007436 기사/뉴스 '윤석열 훈장' 거부했던 교장...3년 만에 '이 대통령 훈장' 받았다 "만감교차" 24 19:21 856
3007435 기사/뉴스 헤어진 여자친구 16시간 감금·폭행…소년범 징역형 선고 19:19 187
3007434 이슈 혐오조장 주작 의심글 볼 때 마다 생각나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였던 네이트온 댓글 성별공개 사건 21 19:19 2,231
3007433 기사/뉴스 어느 호랑이 가족의 슬픈 가계도 [유레카] 6 19:19 842
3007432 이슈 아저씨는 쿠폰 안주는 올리브영.jpg 12 19:19 3,367
3007431 기사/뉴스 이란 최소 200명 사망…CNN “보복으로 미국 본토 공격 가능성” 4 19:18 579
3007430 이슈 본인 피셜 군대 다녀온 후 이목구비 선이 굵어졌다는 서강준.jpgif 18 19:17 1,557
3007429 기사/뉴스 [美 이란 공습] 이란 적신월사 "미·이스라엘 공습으로 555명 사망…131개 도시 피격" 19:16 256
3007428 이슈 (사진주의) 해외에서는 대흥행했지만 너무 잔인해서 국내 개봉조차 불가한 호러 영화 시리즈...jpg 20 19:16 2,614
3007427 유머 [비보] 나폴리맛피자 다시 카페 차릴 계획이라고 함 32 19:15 2,886
3007426 유머 [전할시] 할부지한테 서운해서 루꽁치 된 루이바오💜🐼 21 19:15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