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년 만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날까.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20일 뉴스엔에 김세정과의 계약 만료 관련 "현재 재계약 논의 중으로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김세정은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팀 해산 이후에는 그룹 구구단 멤버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2020년 12월 구구단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이자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는 주인공 박달이 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17일에는 가수 성시경의 히트곡 '태양계'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싱글 '태양계'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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