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BC 우승 후보 한국 9위…1위 미국, 2위는 일본
1,318 9
2026.02.20 18:07
1,318 9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은 출전 20개 나라 중 9번째로 꼽혔다. 8강 진출을 위해 한국이 넘어야 할 대만은 우리보다 높은 8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WBC에 참가하는 출전국 20개의 우승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우승 후보 1위로 미국, 2위로는 일본을 꼽았다. MLB닷컴은 9위로 꼽은 한국 야구대표팀에 대해 “2009년 대회 이후 한국이 예전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준 높은 선수들이 많다”고 평가했다. 특히 KBO리그 스타들과 한국계 혈통을 지닌 메이저리그 선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을 지목했다.

우승 후보 1위인 미국에 대해 “2023년 대회와 달리 투수진도 크게 보강했다”고 높게 평가했다. 이번 대회엔 빅리그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태릭 스쿠벌(디트로이트)이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에런 저지(뉴욕 양키스), 칼 롤리(시애틀),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등 막강 타선도 강점이다.

2위로 꼽은 디펜딩 챔피언 일본에 대해서는 2023년 대회보다 전력이 다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주축으로 한 파워가 여전히 막강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들었다.

이 밖에 중남미 강호로 현역 빅리거들이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리코가 우승 가능성 순위 3∼5위에 포진했다.

1라운드에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8강 경쟁자로 꼽히는 대만에 대해서는 “2024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과 일본을 꺾고 우승했다”고 8위로 꼽은 배경을 설명했다. “유망주 린위민(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과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재능이 풍부한 투수진 역시 기대된다”고 MLB닷컴은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81/000361946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35 00:05 3,1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46 기사/뉴스 ‘국내 페스티벌 첫 출연’ 즛토마요→페퍼톤스·김종현…‘사플페 2026’ 2차 라인업 14:31 104
419945 기사/뉴스 [르포] 공연장은 만석, 민원은 폭주… 홍대 달군 ‘지하돌’ 뭐길래 11 14:29 591
419944 기사/뉴스 정직한실험실, 다이소 전용 ‘헤어식초’ 누적 판매 35만개 돌파 19 14:29 872
419943 기사/뉴스 11개월 일하면 248만원…공공부문 비정규직에 '퇴직금' 준다 6 14:29 329
419942 기사/뉴스 "내정간섭이자 주권침해"…의원 90명 '쿠팡 압박' 美에 항의 14:28 154
419941 기사/뉴스 [단독]"월급으론 부족했나?"…광주 일선 경찰들 '허위 수당' 의혹 14:28 71
419940 기사/뉴스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연쇄 회동 14:27 109
419939 기사/뉴스 여고생 4% “살 빼려 약 먹었다”…고1 4명 중 3명은 안경 쓴다 1 14:23 316
419938 기사/뉴스 영어는 미 대학 수준, 수학 평균 43점…고1 학평 맞나 14:21 290
419937 기사/뉴스 고1 평균 키 男 173·女 161.3㎝…비만 늘고 시력 나빠졌다 14 14:19 819
419936 기사/뉴스 [단독]집 내놓자마자 "보러 갈게요"...강북 아파트, 6배 더 빨리 팔렸다 3 14:17 625
419935 기사/뉴스 [속보] 모텔방 여고생 찾아온 조건만남男에 “사진 뿌린다” 협박·폭행하고 돈 뜯은 일당 결국 18 14:10 1,001
419934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비하인드 밝힌다 "6시간씩 연습 중" (라스) 13:51 417
419933 기사/뉴스 [단독]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1박2일 촬영 완료…'도깨비 10주년' 예능 35 13:40 2,845
419932 기사/뉴스 [단독] 온몸 멍들고 골절까지…7세 자폐아 학대한 30대 보완수사 끝 구속 27 13:37 1,493
419931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3 13:36 1,169
419930 기사/뉴스 [단독] 상가 화장실 휴지 사용 후 고통 호소…경찰, 테러·약물 가능성 조사 363 13:34 31,769
419929 기사/뉴스 마일리지로 젤리 산다”… 대한항공, 팬덤 플랫폼 위버스와 제휴 7 13:25 740
419928 기사/뉴스 수면마취 후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여성 의식불명…경찰 수사 16 13:17 1,884
419927 기사/뉴스 [단독] ‘유명 인플루언서 사건’ 양정원, 실명 공개하며 “분쟁에 끼인 상태” 4 13:16 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