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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news.pstatic.net/image/659/2026/02/20/0000041477_001_20260220151817017.jpg?type=w860)
[전주MBC 자료사진](중략)
전주시에 따르면 자광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체납해 온 지방세와 가산금 등 8억 4천여만 원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4억여 원을 오늘(20일)까지 우선 납부할 계획이었지만, 내부 사정을 이유로 납부 기한을 다음 주로 미뤘습니다.
전주시는 이에 앞서 자광이 매입한 21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옛 대한방직 개발 예정 부지를 압류한 상태로, 다음 달까지 체납액이 정리되지 않을 경우 압류 재산에 대해 공매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