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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성형 금액 달라”...‘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외모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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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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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39385

(전문)

 

박서진이 설날을 맞아 어머니의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한 필살의 작전을 펼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향 삼천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박서진은 명절증후군으로 기운 없는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박서진은 한복을 입고 나온 동생 효정에게 “복주머니 같다”며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우리 다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뭐가 똑같냐. 성형 금액이 다르다”고 응수하는 등 현실 남매다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효정과 미리 ‘리액션 상황극’까지 연습하며 분위기 살리기에 나선다. 하지만 막상 어머니 앞에서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세배를 하던 효정의 역대급 몸개그가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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