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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차태현이 조인성을 무대에 세우겠다고 선언했다.
2월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는 아묻따밴드, 산만한시선, 권화운, 노아주다가 출연한다.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까지 경력 도합 160년 차를 자랑하는 아묻따밴드가 ‘더 시즌즈’에 출격한다. 리더 홍경민을 필두로 모인 아묻따밴드는 이날 저마다 결성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데, 의외의 멤버로 꼽힌 조영수 작곡가는 “뭐에 씌인 것 같다”고 후일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묻따밴드의 객원 보컬이자 배우 조인성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차태현은 이날 “아묻따밴드와 함께 조인성을 이 무대에 세우겠다”며 깜짝 선언을 해 그 어느 때보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