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람이 한국 여행중에 에어비앤비 숙소에 들어가다가 입구에 있는 구조물에 뒤통수가 찢어져서 패닉상태로 일단 큰병원을 검색해서 택시잡아 갔다고 함

피흘리는 와중에 직원이 20분간 여권과 서류를 보더니 의사가 당신을 못봐준다 하니까 다른데 가라고 하면서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안말해 줬음
계속 피가 나는 상황에 인근 병원에 갔는데

설명을 했음에도 직원이 계속 왜 이런짓을 했냐고 뭐라해서 일단 일차로 어이가 없었고 다른 병원 가라는 말만 반복했다 함
그런데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어느 병원에 가야 도움을 받는지 몰라서 부탁하니 그건 보통 너 스스로 찾아야 한다. 내 할일이 아니다 라고 말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다행히 겨우 친절한 병원을 찾아서 200달러 내고 봉합 치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뭘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내용.

이 영상 조회수가 커서 다른 외국인들도 한국 의료 파업이후로 요즘 내국인도 힘들다, 여행가기 두렵다, 자기도 부산병원에서 영어쓰는 의사있는 서울에 가라고 보내진 적이 있다 << 이거는 추가하자면 2주간 식사를 잘 못하고 계속 토하고 복통이 있어서 한국인 지인이 도와주고 번역기 쓰고 다 했는데 서울가라고 했다고 함 의사가 한국어만 하니까 통역해도 소용없다 했대..??
의료진들이나 의사가 무례하고 짜증내면서 대하던 기억이 있다 등등 말이 많이 나오는 중...
아무리 그래도 일반인이니 너무 원색적인 욕을 자제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