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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이성윤, 친명의 조작기소특위 사퇴론에 “우려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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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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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220094727487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진행자에게서 ‘특위 위원장으로 임명된 데 대해 일부 반발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 최고위원은 “원래 당 공식 기구는 최고위원들이 한 분씩 맡아서 책임지고 운영해 왔다”며 “한준호 의원이 맡았던 조작 기소 특위는 한 의원이 최고위원에서 사퇴했기 때문에 제가 그 후임으로 위원장을 맡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 최고위원은 “3대 특검 종합 대응 특위는 전현희 의원이 최고위원으로서 맡고 있다가 (최고위원에서) 사퇴하니까 강득구 최고위원이 맡아서 운영하기로 한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작 기소 특위나 3대 특검 특위나) 각자 최고위원이 궐위됨에 따라 후임 최고위원이 당 공식 기구를 맡은 거고, 그 외에는 우려라든가 그런 부분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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