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1심 패소 항소…강제집행정지 신청도(종합)
1,291 24
2026.02.20 14:32
1,291 24

1심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판결
하이브, 항소장 제출·강제집행정지 신청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255억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2024.04.25. kgb@newsis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255억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하이브는 항소하며 해당 금액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도 함께 신청했다. 

앞서 1심은 민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이 확정돼야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지만,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가집행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 가집행이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경우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에선 대금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으며, 패소한 측에선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x7e0QdrA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11 00:08 4,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0,7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5,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2,6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605 기사/뉴스 [속보]불 꺼줬더니 "청소하고 가"…도끼 들고 안전센터 찾아간 50대 17:32 48
2997604 이슈 우리 모두가 10여년간 cg인줄 알았던 사진 17:31 154
2997603 유머 여자에 미친 헬스장 트레이너 12 17:29 1,118
2997602 기사/뉴스 귀금속 제조 스태리그룹, 익산에 102억원 투자 1 17:28 283
2997601 이슈 오늘 6번째 생일을 맞이한 한국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 4 17:27 184
2997600 이슈 친형제도 아닌데 찐 친형제 바이브 느껴지는 아이돌 17:25 507
2997599 유머 자기가 안 귀엽다는 박지훈 5 17:21 593
2997598 기사/뉴스 압류됐는데 수억원 불꽃쇼…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무슨 일 4 17:20 717
2997597 이슈 최근에 본 트윗중에서 제일 세대차이느껴져서 괴로울지경 18 17:20 1,782
2997596 이슈 경복궁은 여러차례 훼손됨 11 17:20 1,237
2997595 이슈 웨이크원 고소공지에 대한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팬덤 입장 17 17:17 1,959
2997594 유머 명절이 힘들었던 내향인 어머님들 13 17:17 1,050
2997593 기사/뉴스 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4위 올랐다 7 17:16 940
2997592 유머 큰일이다 문명을 깨달아버렸다 5 17:16 1,016
2997591 이슈 남매설 뜬 여배우와 남돌 9 17:15 2,013
2997590 이슈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13 17:15 1,473
2997589 기사/뉴스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17 17:14 961
2997588 이슈 조유리한테 커피차보낸 솔로지옥4 이시안.jpg 17:14 905
2997587 이슈 하루도 안지났는데 벌써 조회수 거의 60만이라는 아이브 리즈 X 강남 제인도 8 17:13 1,105
2997586 유머 내향인 여사님들의 명절 후기 12 17:12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