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1심 패소 항소…강제집행정지 신청도(종합)
1,712 25
2026.02.20 14:32
1,712 25

1심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판결
하이브, 항소장 제출·강제집행정지 신청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255억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사진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2024.04.25. kgb@newsis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255억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하이브는 항소하며 해당 금액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도 함께 신청했다. 

앞서 1심은 민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하며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이 확정돼야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지만,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가집행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다. 가집행이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경우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에선 대금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으며, 패소한 측에선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x7e0QdrA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399 00:05 7,0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1,5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696 기사/뉴스 "텔레그램서 시키는 대로…" 대구 20대女, 동탄서 보복대행 21:22 220
411695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 발 묶였던 한국인 372명, 직항편 인천 도착 14 21:19 1,046
411694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먹인 뒤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속속 드러나는 '기이한 행적' 5 21:16 659
411693 기사/뉴스 석유공사 "KPC 원유 200만배럴 국내입고… 우선구매권 확보" 2 21:13 415
411692 기사/뉴스 ‘항명’ 박정훈 준장 진급…이 대통령 “특별히 축하드린다” 3 21:11 384
411691 기사/뉴스 "한국과 협력할 분야는"…일본인 절반 '이것' 답했다 27 20:54 1,847
411690 기사/뉴스 어수선한 동계패럴림픽 20:52 1,416
411689 기사/뉴스 "민주당 맞서 헌법재판관 임명해야"‥'尹 대통령실' 문건 공개 5 20:47 550
411688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은 1시간…세종문화회관, 경복궁 올스톱 45 20:45 1,311
411687 기사/뉴스 [단독] '플러스' 보고 팔았는데 계좌엔 '마이너스'…한투 앱 오류 날벼락 38 20:42 2,915
411686 기사/뉴스 "주인 안 나오면 신고자가 소유"…쓰레기봉투서 2500만원 돈다발 6 20:41 963
411685 기사/뉴스 “성폭력 피해 입증하면 최대 3000만원 드립니다”…논란의 보험상품 7 20:37 1,185
411684 기사/뉴스 '왕사남' 마침내 천만 돌파..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공식] “관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으로 퇴장함”(무명의 더쿠) 9 20:33 858
41168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지민 ‘Who’ 83주…기록 어디까지 16 20:32 883
411682 기사/뉴스 '1가구 1주택' 현실화되면…집값·전세·월세 이렇게 바뀐다 [돈앤톡] 18 20:28 1,483
411681 기사/뉴스 [인터뷰] 과감하게 상상하되, 지켜야 할 선을 지키다 –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스포주의) 1 20:25 676
411680 기사/뉴스 [WBC] 일단 일본전에선 고영표가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 20:22 1,200
411679 기사/뉴스 ‘무명전설’ 심상치 않은 상승세…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2위 1 20:19 535
411678 기사/뉴스 [날씨]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찬 바람에 체감온도 '뚝' 13 20:15 1,307
411677 기사/뉴스 日, 美 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병 검토 57 20:12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