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李,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실태 파악 지시…"문제시 엄중징계"
1,283 26
2026.02.20 13:57
1,283 26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감사나 전수조사 등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 이같은 지시사항을 전달했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문제가 있는 경우 책임자를 엄중 징계하고, 미지급 임금이 신속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회의에서는 '성과 참여 기반 전략적 예산 편성 방안'도 논의됐다.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성과에 기반한 투자 우선순위를 조정해 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전 과정에 걸쳐 투명한 정보 공개와 국민 참여를 확대해 수요자 중심으로 재정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적극 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재원 배분 체계를 구축하는 과제"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글로벌 인재 확보 전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기술 인재 확보 전략도 논의됐다. 연구개발(R&D) 투자 방식 효율화와 해외인재 유치 체계 구축 등 방안이 다뤄졌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https://naver.me/51uEIHGa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59 02.28 172,8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3,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9,2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658 기사/뉴스 '빗썸 이벤트 미지급' 논란…집단분쟁조정 절차 돌입 18:22 207
411657 기사/뉴스 “가족 친척들 생사도 제대로 몰라요” 아시안컵 참가한 이란 선수들, 끝내 눈물 터졌다 6 18:22 518
411656 기사/뉴스 또 1000만 유해진, 2020년대 최고 흥행배우 되다 19 18:20 851
411655 기사/뉴스 신짜오.니하오.앗살라말라이쿰.. 대구 중학생 40%가 이주배경 학생 1 18:20 274
411654 기사/뉴스 [속보] 미국, 러시아 원유 수입 허가에 국제유가 1% 하락 반전 7 18:19 623
411653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118 18:14 3,573
411652 기사/뉴스 이정후 발목 이상 없다 “부기도 없고, 정상출전 가능” 1 18:13 174
411651 기사/뉴스 ‘생후 20개월’ 아기가 주검으로…“영양결핍 사망 추정” 7 18:13 369
411650 기사/뉴스 강훈식 “원유 600만배럴 도입…UAE서 우리 국민 탄 여객기 출발” 6 18:11 326
411649 기사/뉴스 [단독] NCT 도영, 군복무에도 의리…블핑 지수 지원사격 '월간남친' OST 부른다 6 18:09 268
411648 기사/뉴스 [속보] '왕사남', 누적관객 1000만 돌파 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409 18:05 9,820
411647 기사/뉴스 이란 정규군만 61만명…'수천명 쿠르드족' 변수 못 될 듯 7 17:47 492
411646 기사/뉴스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 모친이 밝힌 진실은…“남긴 건 부동산 2채뿐” 45 17:42 4,152
411645 기사/뉴스 하이브 판결문에 적시된 ‘밀어내기’ 정황…연매협 대응 온도차 논란 4 17:42 568
411644 기사/뉴스 [현장] 구윤철 부총리, 유가 급등에 주유소 현장 점검…"정유사 가격 구조 살필 것" 1 17:41 236
411643 기사/뉴스 아마겟돈 위해 '신의 힘' 모으나…트럼프 '백악관 기도회' 논란 19 17:36 794
411642 기사/뉴스 마약 밀수 의혹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들, 백해룡 경정 고소 7 17:30 1,438
411641 기사/뉴스 [단독] 대법 “촉법소년 연령 하향, 면밀 검토 사항”…李대통령 논의 공론화 이후 첫 입장 [세상&] 37 17:28 1,112
411640 기사/뉴스 "여기서 왜 JTBC가 나와?"…'히말라야 원정대', 파국의 발대식 7 17:24 1,283
411639 기사/뉴스 [TF리뷰] '월간남친' 지수 변주 기다리다, 서강준 3회 34분에 '구독 연장' 22 17:23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