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尹 "계엄은 구국의 결단…음해 세력, 더 기승 부릴 것"
1,080 32
2026.02.20 13:49
1,080 32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0686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중략)

윤 전 대통령은 20일 변호인단을 통해 언론에 공지한 입장문에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면서도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 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 출석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 출석해 변호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연합뉴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7 02.20 10,0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5,6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4,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144 기사/뉴스 김강우, 결혼 전부터 22년 김장…“점수 따려던 건 아냐” (편스토랑) 01:28 232
2998143 유머 노력형 배우 톰 홀랜드.gif 7 01:22 934
2998142 유머 뻔뻔하고 귀여운 호주새 2 01:21 549
2998141 이슈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에 시각장애인 단체 후원한 박정민 10 01:21 693
2998140 유머 이름 잘못 부르면 배로 갚아주는 톰홀랜드 3 01:19 729
2998139 이슈 [고전] 서양 연예인들의 현실적인 육아사진.jpg 8 01:18 1,349
2998138 유머 1990년대 설날귀성 고향가는게 10시간 걸렸다 8 01:18 426
2998137 기사/뉴스 "빚 얼마야?" 상견례 직전 남친에 물었더니..."조건 보고 만나냐" 싸늘 6 01:16 448
2998136 이슈 외국 국적 배우로는 32년만에 여우주연상을 받은 심은경 19 01:16 1,563
2998135 유머 두바이 빼고 다 잘하는 팀하말넘많 구내식당 컨텐츠 3 01:14 1,079
2998134 유머 방송에서 컵라면을 "용기면"이라 부르는 이유.jpg 12 01:14 2,254
2998133 정치 [속보] 靑,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국익 부합하는 방향으로 검토" 4 01:13 348
2998132 유머 장항준 왕사남 천만 흥행 공약 11 01:12 1,404
2998131 정치 "시대를 이끌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배우…국립정동극장 이사장 됐다 01:12 591
2998130 이슈 예술충으로 태어났는데 예술 안하고 살면 병남 7 01:12 1,428
2998129 기사/뉴스 '유령' 직원에 급여 줬다...8억 빼돌리고 사라진 제주감귤농협 직원 01:12 378
2998128 유머 바쁠땐 신도 내편 01:10 306
2998127 유머 안 입는 팬티가 있다면.insta 53 01:09 2,780
2998126 이슈 기혼은 죽을 때 더불사 하나요? 12 01:08 1,540
2998125 이슈 원작을 통째로 각색했지만 결과는 성공적이었던 실사화 5 01:06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