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미국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고레에다 감독이 준비 중인 차기 영어권 영화에 레드메인이 주연과 제작자로 동시 참여한다.
해당 작품의 제목과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고레에다 감독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브로커’ 등을 연출했으며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레드메인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 ‘대니쉬 걸’,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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