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D-3’ 아이브, 화려함의 결정체…압도적 비주얼 합
872 4
2026.02.20 12:32
872 4

 

 

[뉴스엔 이민지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압도적인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19일 아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뱅어스 콘셉트 포토(BANGERS CONCEPT PHOTO)'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브는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배경을 뒤로 무대 위 찰나를 포착한 듯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섯 멤버가 만들어낸 응집된 에너지는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브 그 자체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 하단을 가득 채운 다수의 휴대폰 화면은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상징하는 동시에,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이 선사할 강렬한 흡입력을 연상케 했다.

 

 

 

 

화려한 퍼 재킷과 원피스, 스팽글과 레오파드 패턴 등 과감한 소재를 믹스한 스타일링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함께할 때 더욱 극대화되는 아이브만의 시너지를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개인 포토에서 밖으로 향했던 에너지는 단체 포토를 통해 하나의 중심으로 모였고, 이는 중독성과 에너지가 강한 곡을 뜻하는 'BANGER'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형상화하며 완벽한 비주얼 합으로 이어졌다.

 

이번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간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아이브의 서사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지점에 서 있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그 서사의 중심에서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여, 개인의 자신감을 넘어 함께 나아가는 주체적인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9일 선공개 된 'BANG BANG(뱅뱅)'에 이어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블랙홀'을 통해 선보일 아이브의 또 다른 에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오는 23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449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20 00:08 4,7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7,7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3,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9004 기사/뉴스 [단독]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 전액 현금 매수 ‘그사세’ 9 19:59 839
409003 기사/뉴스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13 19:56 1,441
409002 기사/뉴스 [속보]미국 대법원 이르면 20일 밤 12시 관세 판결 10 19:52 932
409001 기사/뉴스 서울대공원 호랑이 ‘미호’ 폐사…“싸우다가” 10 19:49 1,270
409000 기사/뉴스 불 꺼줬더니 "분말 치워달라"…둔기 들고 소방관 위협 1 19:45 258
408999 기사/뉴스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자친구 두고 혼자 하산한 남성 유죄 판결 24 19:41 2,924
408998 기사/뉴스 세종문화회관 "BTS 여파, 3월 21일 공연 취소 여부 논의 중" 41 19:38 3,592
408997 기사/뉴스 '런닝맨' 지석진,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잔치…지예은 돌연 눈물 8 19:37 1,138
408996 기사/뉴스 쇼트트랙 시상식서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 ‘황당’…체육회 “우리 착오 아니다” 4 19:36 2,046
408995 기사/뉴스 '고인모독' 디즈니+ '운명전쟁49' 측 "묵념 시간도 가졌다" [전문] 7 19:35 1,001
408994 기사/뉴스 [단독] 중학교 동창 살해 시도한 뒤 도주한 20대…경찰, 구속영장 3 19:33 1,074
408993 기사/뉴스 [단독] 금은방 주인, 손님 금·현금 챙겨 잠적..."3천 돈 규모" 31 19:30 2,153
408992 기사/뉴스 외국인 범죄자, 7년 연속 중국인 ‘최다’…25년 8월 기준 1만186명 15 19:26 366
408991 기사/뉴스 윤어게인 근황 18 19:24 2,733
408990 기사/뉴스 새벽에 BB탄 소총으로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16 19:15 1,444
408989 기사/뉴스 [속보]‘윤석열 사면 금지법’ 법사위 소위 통과…내란·외환죄 사면·감형·복권 차단 43 19:08 2,052
408988 기사/뉴스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15 19:03 979
408987 기사/뉴스 김세정, 10년만 젤리피쉬 떠날까 “재계약 논의 중” 7 18:50 1,140
408986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갤러리아서 36억 '명품 먹튀'…또또또 가압류 264 18:34 35,562
408985 기사/뉴스 인스파이어, 작년 매출 90% 성장… “아레나·F&B 등 삼각형 전략 통했다” 16 18:16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