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D-3’ 아이브, 화려함의 결정체…압도적 비주얼 합
1,037 4
2026.02.20 12:32
1,037 4

 

 

[뉴스엔 이민지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압도적인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19일 아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뱅어스 콘셉트 포토(BANGERS CONCEPT PHOTO)'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브는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배경을 뒤로 무대 위 찰나를 포착한 듯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섯 멤버가 만들어낸 응집된 에너지는 시선을 압도하며 아이브 그 자체의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사진 하단을 가득 채운 다수의 휴대폰 화면은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상징하는 동시에,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이 선사할 강렬한 흡입력을 연상케 했다.

 

 

 

 

화려한 퍼 재킷과 원피스, 스팽글과 레오파드 패턴 등 과감한 소재를 믹스한 스타일링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함께할 때 더욱 극대화되는 아이브만의 시너지를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개인 포토에서 밖으로 향했던 에너지는 단체 포토를 통해 하나의 중심으로 모였고, 이는 중독성과 에너지가 강한 곡을 뜻하는 'BANGER'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형상화하며 완벽한 비주얼 합으로 이어졌다.

 

이번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간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아이브의 서사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지점에 서 있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그 서사의 중심에서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여, 개인의 자신감을 넘어 함께 나아가는 주체적인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9일 선공개 된 'BANG BANG(뱅뱅)'에 이어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블랙홀'을 통해 선보일 아이브의 또 다른 에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은 오는 23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449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13 00:05 7,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1,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293 정치 중앙일보 환율 선동에 분노한 정규재 할배 3 23:12 624
11292 정치 조국, 차기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 [한국갤럽] 24 23:09 702
11291 정치 부정선거 2차 토론 두고 이준석 "환영".. 전한길 "난 안 나간다. 장동혁 나가자" 22:49 168
11290 정치 국힘이 청와대 찾아가서 전달한 서한 안에 걍 민주당 법안 프린트한 것만 들어있었다고 함 4 22:14 909
11289 정치 @오창석:여러분 우리 동접자 5.5만이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전부! 여러분들 다 나가세요! 일시적으로 다 나가서 자유한길당에 22 21:51 2,062
11288 정치 조국 “이준석 본받아야…그런 길 갈 것” 52 21:42 1,651
11287 정치 강훈식 "UAE로부터 원유 600만 배럴 도입…현재 7개월 분 석유 비축 중" 6 21:18 694
11286 정치 ‘중동전쟁 불법 아니냐’ 지적에…외교장관 “우방국 전쟁 언급 곤란” 28 17:41 846
11285 정치 김건희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 재판부 “저도 이런 경우 처음 본다” 10 17:05 751
11284 정치 ‘전분당 담합’ 기업에 최대 1.2조 과징금 19 16:32 741
11283 정치 청와대에 백지 항의 서한 전달한 국민의 힘 382 16:29 30,956
11282 정치 법무부에서 알립니다 "원유로 불공정 담함? 해봐. 검찰은 법과 원칙대로 할거임" 3 16:19 915
11281 정치 전한길판 ‘윤 어게인’ 신당 나오나…“작년엔 윤석열이 반대” 4 16:15 410
11280 정치 '보수 텃밭' 부산 지상파 여론조사, 모두 전재수 '우위' 10 16:03 1,536
11279 정치 [단독]“윤, 입틀막과 뭐가 다르나”…‘국감기간 골프’ 민형배 고발했던 시민 “공포심 느껴” 12 15:50 1,553
11278 정치 [속보] 미국 방문한 문 前대통령, 이란 사태에 “무력사용 최대한 억제해야…극단적 진영논리 우려” 77 15:49 1,996
11277 정치 문 전 대통령, 이란사태에 "무력 최대한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33 15:27 3,221
11276 정치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8 14:56 483
11275 정치 여권 '빅마우스' 金총리 당권주자 부상 견제…국정운영엔 독 12 14:39 548
11274 정치 [속보]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7 14:00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