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890 0
2026.02.20 11:41
890 0

LvQEdC

‘무명전설’은 2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심사 기준을 두고 정면충돌한 프로(심사위원)들의 날 선 설전과 오디션 사상 초유의 하극상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부터 선배와 후배 프로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며 현장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 도전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진은 무대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잠시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후배 프로들은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진룡이 ‘올탑 브레이커’로 나서며 심사판을 뒤흔들 예정이다.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임한별의 칼 같은 소신 발언 역시 도전자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으로 떠오른다. 

임한별은 대선배 프로들이 “스타성이 다분하다”라며 모두 합격 버튼을 누른 상황에서도 “노래만 놓고 봤을 때 음정과 박자가 흔들렸다. 

퍼포먼스보다 노래에 집중했으면 한다” 등 날카로운 기준으로 김진룡과 함께 철벽 심사의 양대 산맥으로 부상한다.

 

첫 심사에 나선 강문경은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천사표(?) 심사위원’의 면모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신유와 손태진 역시 숨은 무명 고수들의 등장에 각자의 ‘픽’을 정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첫 녹화부터 프로단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게 할 만큼 ‘리액션 폭발’을 이끈 무대들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들의 치열한 심사 공방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529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1 02.28 53,3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4,6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6,9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8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9,0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45 이슈 @ : 한국 사람들이 저를 놀려요 4 07:20 1,281
3006844 기사/뉴스 박신양, ‘애기야 가자’ 대본 보고 식은땀…“이걸 말로 하라고?” 6 07:10 981
3006843 기사/뉴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추가 범행 또 있었다 11 07:04 1,798
3006842 기사/뉴스 [단독]'1000만 배우' 유해진, 현빈과 한솥밥 6 07:01 1,956
3006841 이슈 <부두아> 가방 3억 하울 1 07:00 1,670
3006840 기사/뉴스 [단독]박수홍 5억 모델료 소송 2라운드로..식품업체 일부패소 불복 '항소' 06:54 994
3006839 유머 야 이거는 안뺏길 자신이 없다...그러를 그러세요 썅럼아. 하게됨 4 06:53 1,645
3006838 기사/뉴스 [단독]성시경, KBS ‘더 시즌즈’ 새 MC 확정 35 06:47 2,641
3006837 이슈 강아지 머리만 올려놓은줄 알고 식겁함.gif 2 06:41 1,759
3006836 이슈 특수교육대상자인데 보조인력 없이 통합교육에 투입되는 학생들 14 06:28 1,981
3006835 팁/유용/추천 손바닥 하늘로 보게하고 자야한대.. 7 06:23 2,385
3006834 이슈 라면에 계란넣는 유형 55 06:23 1,711
3006833 이슈 찍먹 오감자 버갈튀맛 6 06:21 853
3006832 이슈 왕과사는남자 보고왔다. 이미 알고있던 역사얘기라서 그런가 딱히 슬픈건 모르겠더라 06:21 2,054
3006831 이슈 오예 씨발 나이스 집에서 애비 뇌출혈로 갑자기 뒤졌다고 연락왔다 6 06:19 3,173
3006830 유머 이거 보고 봄동 아니냐고 뽑아가자함. 4 06:18 2,140
3006829 이슈 우리단지에 사는 마술사란 말이너무웃김 06:18 820
3006828 이슈 그나마 이번 전쟁이 나은 부분 3 06:16 1,663
3006827 이슈 387일만에 완전체 사진 뜬 레드벨벳.jpg 10 05:57 2,926
3006826 이슈 이럴때 대리운전 절대 시키지마세요 4 05:49 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