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683 0
2026.02.20 11:41
683 0

LvQEdC

‘무명전설’은 2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심사 기준을 두고 정면충돌한 프로(심사위원)들의 날 선 설전과 오디션 사상 초유의 하극상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부터 선배와 후배 프로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며 현장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 도전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진은 무대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잠시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후배 프로들은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진룡이 ‘올탑 브레이커’로 나서며 심사판을 뒤흔들 예정이다.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임한별의 칼 같은 소신 발언 역시 도전자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으로 떠오른다. 

임한별은 대선배 프로들이 “스타성이 다분하다”라며 모두 합격 버튼을 누른 상황에서도 “노래만 놓고 봤을 때 음정과 박자가 흔들렸다. 

퍼포먼스보다 노래에 집중했으면 한다” 등 날카로운 기준으로 김진룡과 함께 철벽 심사의 양대 산맥으로 부상한다.

 

첫 심사에 나선 강문경은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천사표(?) 심사위원’의 면모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신유와 손태진 역시 숨은 무명 고수들의 등장에 각자의 ‘픽’을 정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첫 녹화부터 프로단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게 할 만큼 ‘리액션 폭발’을 이끈 무대들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들의 치열한 심사 공방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529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1 02.18 27,4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9,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454 이슈 2월 20일 현재 주식 당일거래 거래량/거래대금 상위종목 14:59 30
2997453 유머 곱버스 사세요~ 5 14:58 300
2997452 이슈 친가족만큼이나 끈끈하다는 한 그룹 14:57 378
2997451 이슈 "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 조문 "... 지적하니 " AI가 왜 틀려요? " 3 14:55 481
2997450 유머 캐시워크하는 어른들 특 4 14:55 423
2997449 정치 송영길 전 대표, 민주당 복당 신청 30 14:53 787
2997448 이슈 어제 핫게간 온싱이(원숭이) 펀치 영상에 대한 동물원측 피드백 올라옴...!.. 22 14:52 1,447
2997447 유머 유해진한테 사랑합니다❤️ 문자보냈는데 답장안와서 우는 박지훈ㅋㅋㅋㅋㅋㅋㅋㅋ 8 14:52 1,116
2997446 팁/유용/추천 2026년 이재용 새해복 뺏는 주파수 9 14:50 747
2997445 기사/뉴스 [속보]"숙제 거짓말"10살 子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친부, 항소심서 감형 23 14:49 990
2997444 유머 오늘 곱버스(매국배팅) 300선 무너짐. 15 14:49 1,225
2997443 기사/뉴스 “누굴 탓하겠어요”…류승완, ‘장항준과 흥행전’ 패배에도 웃었다 [인터뷰] 15 14:47 1,241
2997442 유머 신세경이 말하는 전설의 임시완 신세경 셀카 1 14:47 1,024
2997441 이슈 간만에 재밌을 거 같은 느낌이 오는 구해줘홈즈 다음주 예고 1 14:46 898
2997440 유머 제미나이 미쳤나... 85 14:44 7,588
2997439 이슈 지자체 육아휴직자 느는데… 대체 인력 부족· 독박 업무 겹쳐 ‘골머리’ 11 14:44 657
2997438 유머 집주인할무니 우리 멍멍이 처음본날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보고 싶어서 잠도 못 잣다고 하면서 아침 일찍 찾아옴.. 그럴만해 10 14:44 1,661
2997437 기사/뉴스 [속보]성관계 불법촬영에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 30대…징역 14년 7 14:44 540
2997436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16 14:42 816
2997435 유머 카리나 윈터 둘이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카리나만 젖음 6 14:42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