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742 0
2026.02.20 11:41
742 0

LvQEdC

‘무명전설’은 2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1회 녹화 현장 스틸컷을 공개하며, 

심사 기준을 두고 정면충돌한 프로(심사위원)들의 날 선 설전과 오디션 사상 초유의 하극상 분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첫 녹화부터 선배와 후배 프로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며 현장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특히 한 도전자의 무대를 지켜보던 남진은 무대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잠시 버튼 타이밍을 놓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후배 프로들은 “버튼을 눌러주셔야죠!”라며 하극상(?)을 방불케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남행열차’, ‘만약에’, ‘거짓말’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진룡이 ‘올탑 브레이커’로 나서며 심사판을 뒤흔들 예정이다.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출신인 임한별의 칼 같은 소신 발언 역시 도전자들이 넘어야 할 또 하나의 산으로 떠오른다. 

임한별은 대선배 프로들이 “스타성이 다분하다”라며 모두 합격 버튼을 누른 상황에서도 “노래만 놓고 봤을 때 음정과 박자가 흔들렸다. 

퍼포먼스보다 노래에 집중했으면 한다” 등 날카로운 기준으로 김진룡과 함께 철벽 심사의 양대 산맥으로 부상한다.

 

첫 심사에 나선 강문경은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천사표(?) 심사위원’의 면모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신유와 손태진 역시 숨은 무명 고수들의 등장에 각자의 ‘픽’을 정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첫 녹화부터 프로단을 울고 웃게 만들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게 할 만큼 ‘리액션 폭발’을 이끈 무대들이 이어진 가운데, 프로들의 치열한 심사 공방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무명전설’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9529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8 02.18 28,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3,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901 이슈 에타에 올라온 회계사 현실.txt 5 21:20 657
2997900 이슈 해외에서 반응 좋은 한국영화의 장면 1 21:20 632
2997899 이슈 번지 피트니스 입문하는 여자들 필독 1 21:20 283
2997898 유머 꽤나 치사한 올림픽 메달 집계현황 3 21:19 391
2997897 이슈 그 시절 티아라 보핍보핍을 보고 갸루를 꿈꿔왔다는 아이브 레이 21:19 144
2997896 유머 천연수세미를 만들고 싶었던 엄마의 행동력 1 21:18 276
2997895 이슈 인기가요 새 MC가 밀고 있다는 시그니처 포즈 1 21:17 475
2997894 이슈 최근 루이바오의 집순이모드의 진실🐼💜 6 21:16 459
2997893 이슈 어떤 배우가 녹화하면서 오열 했다고 하는 작품.jpg 14 21:14 2,263
2997892 유머 AI도 때때로 사람이 피곤하다 18 21:13 1,315
2997891 이슈 유럽인들에게 물었다 :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매력적인가요? 8 21:13 847
2997890 이슈 후할배 후덕죽과 막뚱이 윤남노의 만남? coming soon✈️ 6 21:12 506
2997889 정치 거주 이외의 다주택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기 2 21:11 959
2997888 유머 요즘 의대가려면 7살때 풀어야되는 문제 10 21:11 1,462
2997887 기사/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21:11 606
2997886 이슈 인간을 전시 해놓았던 동물원을 운영했었던 유럽 국가들 2 21:11 611
2997885 유머 대전역에서 보이스 피싱범을 감으로 잡은 대전 형사 10 21:10 777
2997884 유머 얼마전까지 부산시민들을 개킹받게한 인물 9 21:10 1,162
2997883 이슈 투어스 신유가 커버한 빈지노의 아쿠아 맨 21:09 167
2997882 정보 아라시 마지막 싱글 <Five> 자켓사진 27 21:08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