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400만 돌파 속 유퀴즈 "장항준, 내게 들뜨지 말라고…내 마음 속에 거장" [엑's 이슈]
2,572 8
2026.02.20 11:38
2,572 8
VOBCxT


1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계정에는 “유퀴즈ver. 윙꾸 + 준꾸(?) ‘왕사남’ 시사회를 뒤집어놓으셨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훈의 출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유 퀴즈’ 측이 준비한 소품을 착용한 채 “내 마음속에 거~장”이라고 외치며 자신의 유행어 ‘내 마음 속에 저장’을 패러디했다. 이어 장항준 감독을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실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에서도 박지훈은 해당 소품을 착용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유 퀴즈’까지 나오게 돼서 잘 찍고 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IKoonE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계정




장항준 감독 역시 ‘유 퀴즈’ 측에서 받은 소품을 무대인사에서 착용했다.


당시 유재석은 “무대인사 때 쓰시라고”라며 장항준에게 소품을 건넸고, 장항준은 “희화화하시려는 건 아니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왕이 됐어도 왕위에 오래 못 있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항준은 무대인사에서 실제로 소품을 착용한 채 “이 옷은 제가 만든 게 아니라 ‘유 퀴즈’에서 무대인사할 때 입으라고 해서…”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417만 4000여 명을 기록하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 상황.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의 ‘유 퀴즈’ 출연에 기대가 모인다.



VTWFbW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내 마음 속에 저장’의 창시자인 박지훈에게 “아직 거장 하기에는 몇몇 분들이 ‘거장?’이라고 하실 수 있으니까 ‘내 마음속에 거장’이 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박지훈은 “거장항준”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장항준 감독이) 무대인사 돌 때 ‘경거망동하지 말고 들뜨지 말고 침착해야 해’라고 하신다. 근데 항상 서면 감독님이 더 들떠 계신다”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사진=유퀴즈 계정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9152343946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8 02.18 28,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3,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901 이슈 에타에 올라온 회계사 현실.txt 21:20 270
2997900 이슈 해외에서 반응 좋은 한국영화의 장면 1 21:20 343
2997899 이슈 번지 피트니스 입문하는 여자들 필독 21:20 146
2997898 유머 꽤나 치사한 올림픽 메달 집계현황 1 21:19 235
2997897 이슈 그 시절 티아라 보핍보핍을 보고 갸루를 꿈꿔왔다는 아이브 레이 21:19 115
2997896 유머 천연수세미를 만들고 싶었던 엄마의 행동력 1 21:18 248
2997895 이슈 인기가요 새 MC가 밀고 있다는 시그니처 포즈 1 21:17 412
2997894 이슈 최근 루이바오의 집순이모드의 진실🐼💜 5 21:16 405
2997893 이슈 어떤 배우가 녹화하면서 오열 했다고 하는 작품.jpg 13 21:14 2,075
2997892 유머 AI도 때때로 사람이 피곤하다 18 21:13 1,218
2997891 이슈 유럽인들에게 물었다 :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매력적인가요? 8 21:13 803
2997890 이슈 후할배 후덕죽과 막뚱이 윤남노의 만남? coming soon✈️ 6 21:12 472
2997889 정치 거주 이외의 다주택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기 2 21:11 920
2997888 유머 요즘 의대가려면 7살때 풀어야되는 문제 10 21:11 1,377
2997887 기사/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21:11 575
2997886 이슈 인간을 전시 해놓았던 동물원을 운영했었던 유럽 국가들 2 21:11 569
2997885 유머 대전역에서 보이스 피싱범을 감으로 잡은 대전 형사 9 21:10 737
2997884 유머 얼마전까지 부산시민들을 개킹받게한 인물 9 21:10 1,076
2997883 이슈 투어스 신유가 커버한 빈지노의 아쿠아 맨 21:09 162
2997882 정보 아라시 마지막 싱글 <Five> 자켓사진 24 21:08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