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평균 집값 9.8억…서울 1채 값으로 전남 7채 산다
863 4
2026.02.20 11:07
863 4

20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지난달 기준 9억8147만원으로 1년 전의 8억6709만원에 비해 13.19% 상승했다. 1㎡당 가격은 1243만원이다.

 

서울 집값은 전국 평균(4억2960만원)의 2.3배에 달하고, 비수도권(지방) 평균 집값인 2억3832만원과 견주면 4배를 웃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집값이 가장 낮은 곳은 전남이었다. 평균 매매가격은 1억3891만원으로 서울 집 한 채를 살 가격으로 전남에서는 7채를 살 수 있는 셈이다.

 

서울 다음으로 집값이 높은 지역은 세종으로 평균 주택 매매가는 5억2015만원으로 집계됐다.

 

뒤이어 경기(4억9058만원), 부산(3억1940만원), 대구(3억1764만원), 인천(3억1392만원), 대전(3억1257만원), 울산(3억132만원), 제주(2억6512만원), 광주(2억6344만원), 경남(2억941만원), 충남(1억9235만원), 충북(1억9117만원), 강원(1억7389만원), 전북(1억6332만원), 경북(1억5204만원) 등의 순이었다.

 

서울의 중위 주택 매매가격은 7억3958만원이었다. 중위값은 전체 표본을 일렬로 놓았을 때 가운데에 해당하는 값으로, 일부 초고가 집값의 영향을 크게 받는 평균값보다 체감 현실을 잘 보여준다.

 

지난달 기준 서울 지역의 평균 전세 가격은 4억6633만원으로 1년 전(4억4386만원)보다 5.06% 상승했다.

 

서울 지역의 평균 월세 가격은 122만원, 보증금은 1억4687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1년 전(112만원, 1억4567만원)보다 월세는 8.93%, 보증금은 0.82% 각각 오른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76864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1 02.18 26,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1,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24 기사/뉴스 “수돗물 안 나와서 호텔 갔다” 남아공 주지사 발언에 “물 부족” 주민들 분노 13:05 227
408923 기사/뉴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35 12:54 2,403
408922 기사/뉴스 달아나는 10살 아들 알루미늄 배트로 때려 쇼크사...비정한 아빠 13 12:45 1,989
408921 기사/뉴스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사퇴가 정상이다 36 12:39 1,497
408920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주간 1위..올해 발매 곡 중 최초 8 12:38 316
408919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18 12:34 1,877
408918 기사/뉴스 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 30 12:29 2,279
408917 기사/뉴스 ‘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3 12:16 2,605
408916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43 12:03 2,782
408915 기사/뉴스 '전 연인에 앙심'…숨어 있다가 흉기난동 50대 체포 2 12:00 360
408914 기사/뉴스 부동산 매물 쏟아지는 강남 대장주 • • • 단숨에 호가 36억 뚝 33 11:56 2,868
408913 기사/뉴스 “이거 비슷한데…” 뷔-민희진 카톡, ‘아일릿-뉴진스 카피 의혹’ 재판 증거 됐다 28 11:54 3,193
408912 기사/뉴스 트럼프, 중국에 ‘납작’…대만 무기 판매 ‘멈춤’ 7 11:54 861
408911 기사/뉴스 수능에도 입성한 AI…내년 모평부터 영어지문 출제 맡긴다 8 11:51 1,123
408910 기사/뉴스 김숙, 세컨 하우스 로망 이룬다..10년 방치된 제주 집 대변신 [예측불가] 14 11:51 2,840
408909 기사/뉴스 [속보]美,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26 11:47 1,947
408908 기사/뉴스 보넥도 성호, '초속 5센티미터' OST 부른다 4 11:46 291
408907 기사/뉴스 음콘협, 민희진 승소에 유감 “탬퍼링 정당화 우려” 18 11:42 1,594
408906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11:41 594
408905 기사/뉴스 [단독] 1억원치 ‘금괴’ 나르던 보이스피싱범, 택시 기사 눈썰미에 검거 3 11:38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