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택의 배경에는 세븐틴과 이어온 인연이 자리하고 있다.
바다는 지난 2018년 열린 ‘S.E.S. 제10회 그린하트 바자회’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여한 세븐틴 멤버들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간직해 왔다.
당시 도움을 준 후배들에게 언젠가 음악으로 보답하고 싶었다는 생각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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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영상 준비 과정은 바다에게도 만만치 않은 시기였다.
신곡 홍보와 단독 콘서트 준비가 겹친 가운데 스케줄 사이 시간을 나눠 연습과 녹음을 진행해야 했다.
그럼에도 바다는 세븐틴을 향한 고마움을 이유로 완곡 형태의 커버를 택해 작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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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늘 예의 바르고 성실하게 활동하는 세븐틴 멤버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그 마음에 작은 응원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음악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세대를 넘어 따뜻한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여 커버 작업에 담긴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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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4KhuOb-wns?si=gfBhwXjjgQSPly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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