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李대통령,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제청안 재가
1,452 16
2026.02.20 10:09
1,452 16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뉴라이트 역사관으로 논란이 됐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 제청안을 재가했다.

앞서 국가보훈부는 지난 3일 김 관장에 대한 청문회를 연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 대통령에게 해임을 제청했다.

보훈부는 최근 감사에서 드러난 김 관장의 독립기념관 사유화 논란과 예산 집행, 업무추진비 사용 내용 등에 관한 14개 비위 의혹을 해임 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독립기념관 이사회도 이 같은 감사 결과 등을 근거로 김 관장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통과시켰다.

김 관장 측은 청문회에서 감사가 실체적 사실과 무관하게 자신의 해임을 목적으로 부당하게 진행됐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관장은 2024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로, 여권은 김 관장이 왜곡된 역사관을 가진 뉴라이트 학자라며 사퇴를 촉구해왔다.


특히 지난해 8월 15일에는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경축식에서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시각도 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lhcvcT

https://naver.me/Grglk7xq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1 00:08 5,6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8,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3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800선 첫 돌파…SK하이닉스 6%대 급등 1 13:52 65
408930 기사/뉴스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신화 김동완, 소신 발언 논란 13:51 77
408929 기사/뉴스 부모가 성적 항의하는 요즘 대학 1 13:50 176
408928 기사/뉴스 [속보]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7 13:45 428
408927 기사/뉴스 '왕사남' 터진 장항준감독, '눈물 자국' 지웠다 19 13:36 2,043
408926 기사/뉴스 에디 레디메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주연·제작 참여 4 13:31 508
408925 기사/뉴스 회생·파산 신속 처리…'대전회생법원' 3월 개원 4 13:19 426
408924 기사/뉴스 “수돗물 안 나와서 호텔 갔다” 남아공 주지사 발언에 “물 부족” 주민들 분노 1 13:05 1,271
408923 기사/뉴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188 12:54 20,579
408922 기사/뉴스 달아나는 10살 아들 알루미늄 배트로 때려 쇼크사...비정한 아빠 20 12:45 3,363
408921 기사/뉴스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사퇴가 정상이다 41 12:39 2,046
408920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주간 1위..올해 발매 곡 중 최초 8 12:38 462
408919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22 12:34 2,493
408918 기사/뉴스 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 32 12:29 2,884
408917 기사/뉴스 ‘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6 12:16 3,018
408916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48 12:03 3,251
408915 기사/뉴스 '전 연인에 앙심'…숨어 있다가 흉기난동 50대 체포 2 12:00 433
408914 기사/뉴스 부동산 매물 쏟아지는 강남 대장주 • • • 단숨에 호가 36억 뚝 34 11:56 3,265
408913 기사/뉴스 “이거 비슷한데…” 뷔-민희진 카톡, ‘아일릿-뉴진스 카피 의혹’ 재판 증거 됐다 29 11:54 3,664
408912 기사/뉴스 트럼프, 중국에 ‘납작’…대만 무기 판매 ‘멈춤’ 8 11:54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