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피아노를 구매한 박천휴 작가의 집을 찾는다. 그는 박천휴 작가의 감성과 취향이 가득한 집에 들어선 후 '워너비 인테리어'에 흠뻑 취한다.



전현무는 "우리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 "센스는 돈 주고 못 사"라며 감탄을 연발하다 급기야 박천휴 작가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예상치 못한 전현무의 제안에 과연 박천휴 작가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전현무는 박천휴 작가의 인테리어 아이템에도 눈독을 들인다. 박천휴 작가가 "제가 쓰는 건 비싼 게 없어요"라고 하자, 전현무는 "내가 쓰는 건 비싼데 안 예뻐"라며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낸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바, '트민남' 전현무를 위한 선물을 전한다.
이어 박천휴 작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 부문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시상식에서만 받을 수 있는 굿즈들을 전현무에게 선물한다. 이에 전현무는 감동의 노래로 화답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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