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61,404 979
2026.02.20 09:41
61,404 979
원본 이미지 보기[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김동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매춘을)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했다.



https://naver.me/FVFvCXLp

목록 스크랩 (1)
댓글 9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0 02.18 26,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0,2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66 정치 내란당 출입기자였던 기자가 알려주는 내란당의 즈그 정당 수리하는 방법 12:46 119
2997365 기사/뉴스 달아나는 10살 아들 알루미늄 배트로 때려 쇼크사...비정한 아빠 1 12:45 334
2997364 정치 다시는 개신교 목사는 저 자리에 임명하면 안 된다 4 12:43 398
2997363 이슈 7년 백수 취업 3개월 후기 8 12:40 1,892
2997362 정보 2026 후지락 & 썸머소닉 라인업 1 12:40 561
2997361 정치 극우개신교는 답 없다 2 12:39 216
2997360 기사/뉴스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사퇴가 정상이다 17 12:39 660
2997359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주간 1위..올해 발매 곡 중 최초 5 12:38 120
2997358 이슈 단체로 Y2K 스타일 벨벳 츄리닝 입은 키키 1 12:38 455
2997357 이슈 요근래 깊은 인상을 남긴 동물들 5 12:38 329
2997356 정치 부활한다 난리인 윤지지자들 20 12:38 656
2997355 유머 대답 잘못했다가는 나락갈뻔했던 곽범 질문 ㅋㅋㅋ 12:37 580
2997354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14 12:34 1,112
2997353 이슈 “민정아, 이제 女帝는 너야… 내 기록 깨줘서 너무 기뻐” 전이경이 후배 최민정에 보내는 편지 13 12:33 1,081
2997352 이슈 9평원룸에서 시작하는 신혼부부의 인테리어 비포애프터 10 12:32 1,616
2997351 이슈 ‘D-3’ 아이브, 화려함의 결정체…압도적 비주얼 합 1 12:32 284
2997350 유머 폰지사기 한 방에 이해하기.gif 18 12:29 2,138
2997349 기사/뉴스 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 24 12:29 1,536
2997348 이슈 최근 자주 올라오는 아기원숭이 펀치가 인공포육하게 된 사정 9 12:28 1,393
2997347 이슈 화제성 대박이었던 2022년 미우미우 6 12:26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