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재미로 총 겨눴다”…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2,170 15
2026.02.20 09:37
2,170 15
경찰, 피의자 응급 입원 조처 고려

시흥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원본보기

시흥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새벽에 BB탄 소총을 들고 도심을 배회하며 모르는 시민을 위협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흥경찰서는 20일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준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0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거리에서 85㎝ 길이에 달하는 BB탄 소총을 들고 배회하다가 주차된 차 안에 있는 30대 남성 B씨를 향해 겨누는 등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B씨를 향해 수초간 총을 겨누다가 별다른 행위 없이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F3EgJYUj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1 00:08 5,4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1,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75 이슈 [리무진서비스] EP. 203 아이브 안유진 : 유진이의 10년 한 방에 몰아보기⏰ | 선공개 영상 13:01 65
2997374 이슈 다이소 #놀라운_천원_상품💸 (큐어레스트 포켓 크림 탄력/진정/미백/보습, 비타민C・비타민D 츄어블, 스크런치) 1 13:00 225
2997373 이슈 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금메달 딴 알리사 리우 4년전 1 13:00 300
2997372 유머 "여긴 김장을 안한겨?" 1 13:00 377
2997371 이슈 오늘 <정오의 희망곡> 출연하는 신세경📻 1 12:56 159
2997370 기사/뉴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25 12:54 1,760
2997369 이슈 LNGSHOT 롱샷 Backseat MV Concept Photo🤞🏻2026.02.20 6PM KST 1 12:53 94
2997368 이슈 심야에 BB탄 소총 들고 시민 위협한 30대 체포 … "재밌을 거 같아서" 6 12:51 440
2997367 이슈 절필한다고 선언했던 로판작가의 입장문 45 12:49 3,709
2997366 정치 내란당 출입기자였던 기자가 알려주는 내란당의 즈그 정당 수리하는 방법 3 12:46 770
2997365 기사/뉴스 달아나는 10살 아들 알루미늄 배트로 때려 쇼크사...비정한 아빠 10 12:45 1,628
2997364 정치 다시는 개신교 목사는 저 자리에 임명하면 안 된다 7 12:43 1,250
2997363 이슈 7년 백수 취업 3개월 후기 21 12:40 5,030
2997362 정보 2026 후지락 & 썸머소닉 라인업 10 12:40 1,548
2997361 정치 극우개신교는 답 없다 4 12:39 483
2997360 기사/뉴스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사퇴가 정상이다 32 12:39 1,374
2997359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주간 1위..올해 발매 곡 중 최초 8 12:38 284
2997358 이슈 단체로 Y2K 스타일 벨벳 츄리닝 입은 키키 3 12:38 1,050
2997357 이슈 요근래 깊은 인상을 남긴 동물들 11 12:38 954
2997356 정치 부활한다 난리인 윤지지자들 25 12:38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