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재미로 총 겨눴다”…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2,247 15
2026.02.20 09:37
2,247 15
경찰, 피의자 응급 입원 조처 고려

시흥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원본보기

시흥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새벽에 BB탄 소총을 들고 도심을 배회하며 모르는 시민을 위협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흥경찰서는 20일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준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0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거리에서 85㎝ 길이에 달하는 BB탄 소총을 들고 배회하다가 주차된 차 안에 있는 30대 남성 B씨를 향해 겨누는 등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는 B씨를 향해 수초간 총을 겨누다가 별다른 행위 없이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F3EgJYUj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1 00:08 6,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9,8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37 기사/뉴스 [속보]"숙제 거짓말"10살 子 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친부, 항소심서 감형 17 14:49 585
408936 기사/뉴스 “누굴 탓하겠어요”…류승완, ‘장항준과 흥행전’ 패배에도 웃었다 [인터뷰] 13 14:47 876
408935 기사/뉴스 [속보]성관계 불법촬영에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 30대…징역 14년 6 14:44 422
408934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13 14:42 666
408933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이 사라졌다?… 알고 보니 'AI 합성' 해프닝 24 14:36 1,622
408932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1심 패소 항소…강제집행정지 신청도(종합) 20 14:32 897
408931 기사/뉴스 최가온, 척추에 박힌 '철심' 6개..."100억 금수저 논란이 부끄럽잖은가" 32 14:22 4,392
408930 기사/뉴스 '휴민트' 류승완 감독 "여성 인신매매 묘사 지적 배울 것, 더 신경 쓰겠다"[인터뷰①] 176 14:18 12,580
408929 기사/뉴스 나영석도 못 살린 SM 연습생… '프리데뷔'가 독 된 5세대 남돌 시장 [D:가요 뷰] 37 14:11 3,544
408928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 여친 살해…30대 2심도 징역 14년 19 14:09 848
408927 기사/뉴스 李,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실태 파악 지시…"문제시 엄중징계" 25 13:57 828
408926 기사/뉴스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법관 기피 신청…공판 일시 중단 25 13:55 1,147
408925 기사/뉴스 트럼프 “한국도 가자 재건 참여”…외교부 “요청 없었다” 일축 8 13:53 763
40892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800선 첫 돌파…SK하이닉스 6%대 급등 18 13:52 1,435
408923 기사/뉴스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신화 김동완, 소신 발언 논란 31 13:51 1,187
408922 기사/뉴스 부모가 성적 항의하는 요즘 대학 5 13:50 1,159
408921 기사/뉴스 [속보]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10 13:45 937
408920 기사/뉴스 '왕사남' 터진 장항준감독, '눈물 자국' 지웠다 23 13:36 3,271
408919 기사/뉴스 에디 레디메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주연·제작 참여 5 13:31 800
408918 기사/뉴스 회생·파산 신속 처리…'대전회생법원' 3월 개원 5 13:19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