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디원 김건우 탓 정신과 치료” 폭로 터졌다…소속사 “법적 대응”
3,131 15
2026.02.20 09:30
3,131 15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웨이크원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웨이크원 측은 2월 20일 공식 채널에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 안내 및 협조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식입장을 게시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해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온라인상에는 김건우의 인성 관련 방송 관계자들, 소속사 관계자들의 폭로가 쏟아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최근 현장에서 김건우에게 당한 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 김건우는 입을 닫고 있다. 소속사 측은 루머의 주인공을 김건우로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그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 관련 법적 대응에 관해 공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44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3 00:08 7,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5,6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2,6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8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85 기사/뉴스 인스파이어, 작년 매출 90% 성장… “아레나·F&B 등 삼각형 전략 통했다” 13 18:16 580
408984 기사/뉴스 인기 많던 서울대공원 시베리아호랑이 '미호' 세상 떠나 9 18:15 440
408983 기사/뉴스 [속보]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32 18:15 1,081
408982 기사/뉴스 술에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1 18:12 247
408981 기사/뉴스 '계엄 모의 햄버거 회동' 노상원, 1심 징역 18년에 항소 3 18:10 204
408980 기사/뉴스 WBC 우승 후보 한국 9위…1위 미국, 2위는 일본 6 18:07 475
408979 기사/뉴스 日정부 ‘다케시마의 날’에 장관급 안 보낸다…현지 매체 “이재명정부 레드라인 인식” 5 18:04 494
408978 기사/뉴스 미등록 외국인 단속 때 ‘사업주 사전 동의’ 필수… 인권위 “절차 어기면 인권 침해” 26 18:01 525
408977 기사/뉴스 [단독] JK김동욱 ‘이재명 정부 허위비방’ 불구속 송치 25 17:57 1,157
408976 기사/뉴스 '유행절단남'과 '창시자'의 만남…화제의 '두쫀쿠', 장례식일까 부활절일까 [엑's 이슈] 3 17:56 519
408975 기사/뉴스 전현무 '무쫀쿠' 맛에 반한 박천휴 "더 주면 안 돼요?" (나혼산) 3 17:51 1,194
408974 기사/뉴스 "언젠간 떨어지겠지"…'1000억 몰빵' 간큰 개미들 피눈물 52 17:48 3,290
408973 기사/뉴스 서울 생애최초 주택 매수 49.8%가 30대…통계 작성 이후 최고 3 17:44 604
408972 기사/뉴스 [속보] 부산서 방화 추정 산불 3곳서 발생…인명 피해 없어 15 17:36 1,103
408971 기사/뉴스 [속보]불 꺼줬더니 "청소하고 가"…도끼 들고 안전센터 찾아간 50대 19 17:32 1,857
408970 기사/뉴스 귀금속 제조 스태리그룹, 익산에 102억원 투자 8 17:28 1,798
408969 기사/뉴스 압류됐는데 수억원 불꽃쇼…전주 '마지막 노른자 땅' 무슨 일 7 17:20 1,445
408968 기사/뉴스 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14위 올랐다 12 17:16 1,693
408967 기사/뉴스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18 17:14 1,423
408966 기사/뉴스 제주 엉덩물 계곡의 봄 [포토] 9 17:05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