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FA 된다…'10년 동행' 젤리피쉬 계약만료 코앞
1,946 18
2026.02.20 09:21
1,946 18
DWdHSf


배우 겸 가수 김세정이 FA(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20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김세정은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논의에 돌입했다. 이와 동시에 다른 배우 전문 소속사들과도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심도 깊게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젤리피쉬 측은 “현재 재계약 논의 중으로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전속계약이 끝나는 시점까지 김세정 관련 업무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우와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FA 대어'로 떠오른 김세정이 10년간 몸담은 젤리피쉬를 떠나 새 도전을 펼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김세정은 2016년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한 후 같은 해 5월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한 달 뒤, 젤리피쉬 소속 그룹 구구단 활동을 시작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솔로 활동도 병행하면서 솔로곡 '꽃길', '태양계' 등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2017년 KBS 2TV '학교 2017'로 연기를 시작한 후 2020년 '경이로운 소문', 2022년 '사내맞선' 등을 주연하며 글로벌 히트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에는 KBS 2TV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사극에 도전해 호평을 얻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차기작 또한 검토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7943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08 00:08 4,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4,5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1,7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59 기사/뉴스 [단독]"칩플레이션 허걱"…갤S26울트라 512GB, 205만원 넘는다 34 16:11 1,544
408958 기사/뉴스 술에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15:59 351
408957 기사/뉴스 단독중계의 함정…김 빠진 올림픽, 월드컵은 버틸까 5 15:58 708
408956 기사/뉴스 김태호 PD “‘무한도전’은 나의 씨앗, 유재석과는 기회 되면 함께할 것” (인터뷰) 4 15:58 713
408955 기사/뉴스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6 15:56 1,044
408954 기사/뉴스 정부, 日 독도 억지에 "즉각 철회하라"…日 총괄공사 초치도 7 15:55 642
408953 기사/뉴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 29 15:54 2,686
408952 기사/뉴스 [속보] 경찰, '北무인기' 남성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2 15:53 232
408951 기사/뉴스 “졸업사진서 빼 주세요” 두려움에 떠는 학생들 22 15:53 3,740
408950 기사/뉴스 [단독] 금은방 주인, 손님 금·현금 챙겨 잠적..."3천 돈 규모" 46 15:49 3,281
408949 기사/뉴스 기아 타이거즈 탈의실 침입 수차례 금품 훔친 20대들 집행유예 8 15:43 1,352
408948 기사/뉴스 김태호 PD “원래 추격전 NO, 덱스 제니 너무 몰입해 색깔 바뀌어” 14 15:42 2,284
408947 기사/뉴스 [속보]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하고 가” 둔기로 위협한 50대男 10 15:39 1,626
408946 기사/뉴스 [스팟]코스피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 마감 27 15:32 1,200
408945 기사/뉴스 '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별세 3 15:27 1,001
408944 기사/뉴스 ‘위고비 요요’ 케이윌, 두 달 만에 14kg 감량…“마운자로 사용” 19 15:27 4,104
408943 기사/뉴스 엄지원, 건축가와 이혼 5년 만에 이상형 입 열었다…"키스가 중요해" 3 15:26 2,823
408942 기사/뉴스 충북대-교통대, 통합 합의서 서명…내년 3월 통합대학 개교 6 15:25 774
408941 기사/뉴스 김태호 PD "'굿데이' 시즌2, MBC가 서두르자고…빅뱅 20주년에 곧 진행" 41 15:09 2,272
408940 기사/뉴스 공정위 “밀가루 업체, 담합해 5조8천억 매출”···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검토 11 15:08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