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집·차·여자는 보수하기 전까지 추해"…안선영, 비판 댓글 '삭제' 논란
5,724 38
2026.02.20 08:39
5,724 38
CTClmm

안선영은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자신의 외모 관리와 시술 경험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하지만 나이와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비유가 누리꾼들의 강한 거부감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영상에서 안선영은 "집·차·여자의 공통점이 있다. 요즘은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라고 치자"며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연식이 될수록 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덧붙이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솔직해서 멋있다", "유익하다"는 옹호 측도 있었으나, 상당수의 누리꾼은 여성을 사물에 비유한 표현이 부적절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연식'과 '보수 비용'으로 여성의 외모를 설명한 점과 관리하지 않으면 '추하다'는 적나라한 표현이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을 집이나 차에 비유한 건 부적절하다", "연식이 되면 관리 안 하면 추하다는 표현을 어떻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할 수가 있지", "너는 외면도 문제지만 내면부터 유지 보수해야 할 것 같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채널 제작진은 일부 비판 댓글을 삭제하며 대응에 나섰다. 제작진은 "출연자가 보았을 때 불쾌할 소지가 있는 내용은 삭제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나, 이에 따라 안선영의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차단되면서 논란은 더욱 가중되는 모양새다.


https://naver.me/FFqbJ2yH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94 03.05 14,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9,4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9,4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5,4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3,5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425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천만 돌파 상상 못 해….기쁘면서도 조심스러운 마음” (일문일답) 08:46 162
411424 기사/뉴스 중동 전쟁 일으키고 메시 백악관 초청한 트럼프…“호날두 대단해” 1 08:46 138
411423 기사/뉴스 서인국, '월간남친'으로 컴백…전 세계 여심 저격 2 08:41 284
411422 기사/뉴스 글로벌 스탠더드로 본 K팝 레이블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 1 08:40 323
411421 기사/뉴스 피카츄도 못참아…백악관 MAGA 밈에 포켓몬컴퍼니 '발끈' 4 08:38 608
411420 기사/뉴스 놀유니버스, 중동 사태 체류객에 항공권·식비 전액 지원…8일 전원 귀국 3 08:32 780
411419 기사/뉴스 "살 빠졌지만 췌장 망가졌다"… 마운자로 투약한 20대 女, 무슨 일? 7 08:31 1,879
411418 기사/뉴스 [단독]재난기부자 1600명 개인정보 유출…"재해구호협회 실수" 6 08:31 570
411417 기사/뉴스 “기름값 오른다고? 어쩌라고”…배 째라는 뻔뻔한 트럼프, 한국은 직격탄 [핫이슈] 8 08:29 611
411416 기사/뉴스 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출연확정 [공식] 15 08:22 1,215
411415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임박 장항준 "96세 父도 날 어려워 해"…악플러엔 일침 "아이고, 못났다" [엑's 이슈] 2 08:11 1,726
411414 기사/뉴스 ‘천만 배우’ 박지훈 음반왕도 노린다 ‘워너원 명곡 쓴 텐조와 협업’ 10 08:00 974
411413 기사/뉴스 [단독] 정유미, 이동욱 아내 된다..'부부의 세계' 감독 신작 여주 낙점 22 07:29 5,187
411412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국무총리 노상현 - 대비 공승연 14 07:16 4,413
411411 기사/뉴스 [단독]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본다..WBC 여파 4월 10일 첫방 7 07:09 2,428
411410 기사/뉴스 트럼프 "쿠르드족이 이란 공격한다면 멋지다고 생각…적극 찬성" 41 02:48 4,368
411409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범, 약물 먹인 뒤 치킨집 메뉴 22개 주문…속속 드러나는 '기이한 행적' 29 02:41 10,252
411408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후계구도 내가 관여해야…하메네이 차남 용납불가" 17 02:31 3,142
411407 기사/뉴스 쿠르드 동원, 美 신의 한수?… “중동의 벌집 건드린 것” 11 00:54 2,029
411406 기사/뉴스 블랙핑크 지수 "얼굴 안 붓는 편…라면 먹고 자고 오라고 할 정도" [RE:뷰] 7 00:51 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