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고수, 중국 원작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주연
3,597 16
2026.02.20 08:28
3,597 16
2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고수는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고수는 극중 제우스자동차 미국 본사 본부장 박현태를 연기한다. 깔끔하고 세련된 외모, 스마트하고 젠틀한 이상적인 남자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본부장까지 올랐고 회사 내 입지도 탄탄하다. 모두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엘리트로 일과 삶에 있어서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이지만 박민영(강이지)을 만나고 생각이 바뀐다.


'나인 투 식스'는 일에 빠져 연애를 미뤄놓았던 한 여자가 섬세하고 따뜻한 남자를 만나 느끼는 일과 사랑에 대한 변화와 성장을 담는다. 그리고 우리와 다르지 않을 다양한 인물들의 삶이서로에게 과거와 미래가 되어주며 누구나 하나쯤 공감 코드를 갖게 되는 내용이다.


고수는 지난해 웨이브 드라마 '리버스'에 출연했고 오는 5월 영화 '군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나인 투 식스' 속 고수가 맡은 캐릭터는 중국 원작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나인 투 식스'는 2020년 9월부터 방송된 중국 드라마 '이지파생활'이 원작이다. 고수는 극중 법무팀 팀장 박민영·쥬얼리 디자이너 육성재와 함께 극을 이끌어간다.



MsWMyyKtzpfk

CcVlYa


중국 원작 드라마는

진람 왕학체 주연 <이지파생활>

왕학체는 중국판 <꽃보다남자> 남주인공


중국 드라마 본 입장에서 본문 고수가 맡는다는 캐릭터가 큰 인기를 끌었다는 모르겠.. 그치만 매력있는 캐릭터는 맞아

박민영캐, 육성재캐가 러브라인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1 03.06 5,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5,7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1716 기사/뉴스 “BTS 뷔?” 비 인지도 굴욕 ‘레이니즘’도 모르는 2015년생(보검매직컬)[어제TV] 8 07:51 565
411715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등극…송은이 “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결국 해냈다” 07:48 432
411714 기사/뉴스 "여자 서른은 X값"…'미혼남녀', '김삼순' 시절로 퇴보한 로맨스 [N초점] 13 07:39 1,244
411713 기사/뉴스 '왕사남' 정진운, '천만 감독' 장항준의 배려.."하고 싶은 역 먼저 물어봐"(인터뷰) 10 07:19 2,447
411712 기사/뉴스 '100만 구독자' 김선태, 돈 벌려고 퇴사했는데.."욕 먹을까봐 수익 30% 기부" 11 07:04 3,301
411711 기사/뉴스 [단독]남사친 불륜 주장? 최동석 상간 소송, 박지윤은 빠졌다 11 07:03 3,021
411710 기사/뉴스 "깨끗이 살려다 독 먹는다?"⋯'이것' 청소용으로 썼다가 화학성분까지 입으로 '쏙' 16 04:36 6,164
411709 기사/뉴스 "러, 이란에 미군 좌표 넘겼다…미 우크라 지원에 복수하는 격" 10 01:20 1,943
411708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차기리더 종교지도자도 OK…일잘하고 美 잘 대해야" 15 01:09 1,452
411707 기사/뉴스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6 01:03 4,916
411706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36 00:47 6,420
411705 기사/뉴스 아내 숨진 교차로에 신호등 청원하던 美 남성…같은 장소서 숨져 19 00:34 4,371
411704 기사/뉴스 '캠퍼스 불청객' 사이비 종교…신입생 노린 포교 공세 '눈살' 1 00:09 929
411703 기사/뉴스 故 장자연 17주기…여전히 남아 있는 의혹들[그해 오늘] 8 00:07 1,501
411702 기사/뉴스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21 00:00 1,339
411701 기사/뉴스 EU "식물성 식품에 '스테이크' 등 육류 연관 명칭 퇴출" 3 03.06 1,031
411700 기사/뉴스 미 에너지장관 "호르무즈 통행선박 호위계획 곧 발표…물길 다시 열 것" 20 03.06 1,323
411699 기사/뉴스 유엔난민기구 "중동서 대규모 피난민 발생…심각한 인도적 비상사태" 5 03.06 990
411698 기사/뉴스 "영화 아닌 죽음의 공포"…호르무즈 묶인 186명 한국인 13 03.06 2,627
411697 기사/뉴스 카타르 "몇 주 내 걸프 생산중단...유가 150달러로 뛸 것" 8 03.06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