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마 오르페브르
겨울에 도로가 얼어붙은 날에는 누구보다도 조심스럽게 걸어가고, 야외에서는 거의 눕지 않아 진흙이 되는 일도 거의 없으며, 반드시 깔끔하게 정돈된 마구간으로 돌아와서는 마구를 치는 듯한 섬세하고 깔끔을 좋아하는 성격이다.(말들중엔 진흙범벅하는 경우가 많음 오르페브르는 성격상 마복 안 입을 땐 모래에만 뒹굴지 진흙엔 안 간다고)
겉보기엔 자신을 잊고 난리치는 것처럼 보여도, 실수 없이, 초절정 신체 능력으로 균형을 잃지 않고, 실수로 어디에든 다리를 부딪히는 일도 거의 없고(말들 이러다 많이 다침) 표현 방법까지도 손을 놓지 못하는 직설적인 성격일 뿐이며, IQ가 상당히 높다고 느껴진다.
콘트리트에서 뛸때도 아니고 걸을 땐 소리 내지 않는다
조절이 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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