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 알리사 리우, 日넘어 金… 이해인 8위-신지아 11위 (女피겨 종합)
4,521 11
2026.02.20 07:08
4,521 1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여자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을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차지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가 열렸다.


wMbmfI


한국의 신지아는 쇼트 점수에 따라 24명의 선수 중 11번째, 이해인은 16번째로 경기를 했고 신지아는 141.02점으로 쇼트 65.66점을 합해 합계 206.68점으로 11위, 이해인은 140.49점으로 쇼트 70.07점을 합해 합계 210.56점으로 8위로 마쳤다.

1위는 미국의 알리사 리우가 차지했다. 리우는 프리 스케이팅 150.20점으로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쇼트 2위에서 프리 점수로 합계 226.7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일본의 세계랭킹 1위인 사카모토 카오리가 차지했다. 합계 224.90점으로 카오리는 세계 1위이기에 은메달에도 눈물을 보이며 아쉬워했다.

3위는 일본의 나카이 아미가 차지했다. 나카이 아미는 세계랭킹 13위임에도 쇼트에서 놀랍게도 78.71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프리에서 140.45점으로 전체 9위였지만 쇼트 점수로 합계 219.16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피겨 강국인 일본은 금메달은 놓쳤지만 은메달과 동메달, 그리고 4위 치바 모네까지 순위를 휩쓸었다.

이해인은 최종 8위, 신지아는 11위로 자신들의 첫 올림픽 출전을 마감했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59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07 04.28 15,1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235 기사/뉴스 '내 새끼의 연애2' 최종 세 커플 탄생…밖에서도 데이트 계속 '현커' 분위기 물씬 03:06 3,080
420234 기사/뉴스 쇼박스, 상반기 ‘왕사남’ 등 3편으로 2000만 관객 돌파 2 02:12 689
420233 기사/뉴스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17 01:42 1,270
420232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7 00:36 2,420
420231 기사/뉴스 권오중 오열…"희귀병 子, 1년간 학폭 당해…기어다니고 맞았다" ('같이삽시다') [종합] 28 00:32 4,060
420230 기사/뉴스 부산 센텀몰 옆에 실버타운…마침내 ‘한국판 롯폰기힐스’ 완성 8 00:32 1,845
420229 기사/뉴스 [단독] 수업시간 교탁 뒤에서 무슨일이?…담임 교사가 초등생 성추행 의혹 14 00:25 2,022
420228 기사/뉴스 [속보] ‘벚꽃축제 집단폭행’ 피해 중학생 삼촌, SNS에 가해자 사과 영상 올렸다가 피소 4 00:24 2,538
420227 기사/뉴스 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4 00:23 1,790
420226 기사/뉴스 '유퀴즈' 늑구 생포 수의사 "AI 가짜 사진으로 240명 인력 낭비"' 8 00:19 2,052
420225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2 00:14 1,607
420224 기사/뉴스 머스크 "정부가 돈줘 은퇴자금 필요없는 미래 온다"…미래학자 견해는? 32 00:14 1,852
420223 기사/뉴스 '라스' 이종혁 "子탁수, 스타쉽 연습생 출신…장원영 봤냐고 물어봐" 3 00:12 1,599
420222 기사/뉴스 "지훈이형 뽀뽀해주고 싶다"…이대휘, 워너원 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라디오스타) 8 00:11 1,577
420221 기사/뉴스 “몽둥이질에 바닥 기어라”…권오중, 희귀병 아들 ‘학폭 지옥’에 오열 32 04.29 4,098
420220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16 04.29 3,062
420219 기사/뉴스 '음주운전 3번' 김현우, '하시5' 인테리어 담당자였다.."디렉터로 참여" 20 04.29 5,585
420218 기사/뉴스 4개월 아들 학대 사망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13 04.29 1,008
420217 기사/뉴스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3 04.29 1,876
420216 기사/뉴스 "아버지 턱시도 입고"..故 안성기 아들, 전주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대리 수상 2 04.29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