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움짤로 보는 러브라이브 신작의 첫라이브 모습.gif
1,176 5
2026.02.20 03:31
1,176 5

RChaSM

 

25년 5월부터 활동시작한 6번째 작품, 러브라이브 블루버드/이키즈라이브 

 

'아무것도 없으면 다같이 만든다'는 주제로 통신제 학교에서 0부터 쌓아나가는 컨셉의 작품.

 

 

첫 앨범 발매 후 반년정도 지난 올해 2월 첫 정규공연인 퍼스트 라이브를 펼쳤는데

 

이키즈로 데뷔한 신인성우들이 무대에 서서 공연을 펼쳤다

 

 

 

immuAX

MCMXav
 

일단 첫곡으로 데뷔곡이자 단체곡인 What is my LIFE? 불러주고

 

이후 중간중간 유닛곡 섞어가며 솔로곡 타임
 

 

 

wPDcBk

uxGdpn
vezVRL

 

1. 타카하시 폴카 역 아야사키 호논

담당캐 폴카는 심각한 바보지만 긍정적이고 쾌활한 이키즈라이브의 리더.

 

평소 칠칠맞고 밝은 캐릭터인 폴카인데 이번 라이브에서 빙의했다는 평가

반면 행동은 또 리더답게 행동해서 호감 확 늘어남

 



gPMYCq
XErAMc
KRvusi
sXwOOZ


2. 아자부 마이 역 엔도 리나

담당캐 마이는 데이터를 중요시하는 냉철한 애인데 폴카에게 꿰여서 돌보미 역할을 맡게되는 멤버.

 

대다수가 신인인 그룹내에서 혼자 연예계 경력 17년, 성우 경력 13년을 자랑하는 20살 연예인.

바라카몬 나왔던 애기가 이렇게 컸습니다...

그래서인지 MC에서 상당히 능숙한 진행을 보여줌

 

 


RuAdgf
hikPmd

GEGHtg


3. 고토 아키라 역 미야노 세리

담당캐 아키라는 운동, 자전거를 좋아하는 활동적인 멤버.

 

솔로곡이 청량하고 쾌활하게 질러대는 곡이라 신나는편

캐릭터가 누마즈 출신 설정이라 맑은날 바닷가 런닝하는 느낌 200%

 



efubfG
UlYuZI
GVDslo
FkAgdd
fVhUUV


4. 코마가타 하나비 역 후지노 코코로

담당캐 하나비는 기모노 가게에서 나고자란 기모노 제일주의 광인. 

 

다이아+세츠나로 여겨졌던 빨강 멤버였는데 

팬들 생각대로 엄청나게 화려한 무대를 보여줘서 호응이 엄청났음

무대연출 미쳤다고 대호평

 

 


hvHJUx
eMaqNg
MahsZb

5. 카나자와 미라클 역 사카노 아이하

담당캐 미라클은 이름이 이상하고, 제과제빵에 모든걸 걸고있는 멤버.

 

목소리 특이하고 귀엽고 밝은 캐릭터라 포지션은 선배작의 카스미+나츠미

컨셉 맞춰서 무대도 엄청나게 활발한 구성으로 진행. 

 

 

 

FwrEcz
amIAnz
YldgTX

6. 쵸후 노리코 역 세코 리아

담당캐 노리코는 성우지망생인데 패션오타쿠인 멤버. 빵을 먹여주는 미라클과 매우 친하다

 

특이한 목소리에 매혹적인 컨셉을 받쳐주는 외모로 이번 라이브에서 인지도 확 올라간 멤버

라이브 끝나고 탐라가 노리코로 도배됐어요

 

 


LtxJjt
WuKlJl

LUioWc

 

7. 하루미야 유쿠리 역 오쿠무라 유키

담당캐 유쿠리는 가극단에 들어가려다 작고귀여운 폴카를 보고 반해 스쿨아이돌을 시작한 멤버.

 

'폴카에게 반해서 입부'했다는 이키즈라이브 백합원탑 멤버 답게

곡 도중에 드림 폴카를 소환해서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이렇게 튀어나올줄 예상못한 현장 반응이 대단했다

 



XsErGB
rEXQxd
sVHaFU
ntDdqQ


8. 코노하나 오로라 역 아마사와 아카네

담당캐 오로라는 패션과 화장에 관심이 많은 부잣집 유학생 설정의 멤버. 미도리에게 영향받아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중

 

발랄하고 화려한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는데 무대에서 완전 잘 살려냈다고 호평

 



uMRoZh

XCuKDo
qxbRhS


9. 야마다 미도리 역 코토모리 호노카

담당캐 미도리는 현재의 심각한 환경문제를 알리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아이돌이 된 멤버.

 

환경주의자 캐릭터가 노래하고 춤추는 이키즈라이브...

이번 라이브에서 역대급으로 호응 좋았다는 멤버 중 하나.

9천명이 다함께 탄소중립!! 탄소 네거티브!!를 외치는게 얼마나 재밌었는지....

 

 


vRYtNs
sOrIRE
JOlrIN


10. 사사키 시온 역 스즈노세 아오이

담당캐 시온은 스트리머이자 등교거부 히키코모리. 과거 유명했던 스쿨아이돌 소노다 우미를 좋아함

 

전체적으로 춤선도 좋았고 노래도 안정적이고 백점만점이라고 대호평. 신인 맞나요

근데 러브라이브 성우 중 단 둘뿐인 SNS 전혀없는 성우라 본인의 후기나 사진을 전혀 구할수가 없다는...

 




pKkyTO
vmcROu
LeaAso
EElVPq

이후 앵콜 시간에 5년만의 애니메이션 MV도 공개하고

 

단체곡 칼군무로 연습 얼마나 했는지 보여줌

 

 

 


시리즈 컨셉(통신제 고교, X로 활동보고) 때문에 반년동안 SNS 위주로 전개가 이루어지다보니

 

애니같은거 나와있는 선배작들에 비해 반응이 약했는데 

 

이번 라이브로 상당히 호감갖는 럽라시리즈 팬들이 많아진편. 애니화도 가자아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00 00:08 5,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2,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5,4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3,3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939 기사/뉴스 지귀연 판결문 뜯어봤더니…'시민들 저항' 감형 사유 됐다 21:42 60
2997938 이슈 한국 왔다는 주결경 근황.jpg 1 21:42 423
2997937 이슈 밀라노 동계올림픽 시즌답게 국뽕 더 차오르게 만드는 아이돌 21:41 169
2997936 유머 베개 경우의 수 3 21:40 344
2997935 기사/뉴스 주인 찾은 로또 1등 '12억원'…1년 만기일 앞두고 극적 수령 4 21:39 572
2997934 유머 현미경으로 본 모래알갱이들 2 21:38 303
2997933 이슈 오늘 본인 고독방에서 채팅금지 당한 이준영.jpg 6 21:36 998
2997932 기사/뉴스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임기 3년 1 21:36 907
2997931 유머 왕홍 메이크업 잘 받는 구독자 4만 남성 여행 유튜버 14 21:36 1,688
2997930 이슈 네이버에서 살수있는 의외의 물건 2 21:35 616
2997929 유머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에 sos친 제작진 13 21:34 1,416
2997928 유머 오늘 오후 1시에 출생한 망아지(경주마) 1 21:34 191
2997927 이슈 2028년 초지능 ai 나오니까 직업을 enjoy 하세요 7 21:34 859
2997926 정치 광복회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 해임 만시지탄‥적극 환영" 21:33 68
2997925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팬클럽 Villains 3기 모집 X-BLADE⚔️🎵✨ 1 21:32 118
2997924 유머 기린은 넥타이 어디에 매야 할까 41 21:32 986
2997923 기사/뉴스 밀가루값 6년 짬짜미‥제분업체 7곳 제재 착수 1 21:31 111
2997922 유머 왠지 내가 가슴 크고 골반 크고 몸에서 꽃향기가 나고 얌전하게 생겼는데 뒤에서 난리를 피우는 흑표범 같은 사람을 단점이라고 생각해서 싫어했는데 내 모습이었구나... 5 21:30 1,790
2997921 기사/뉴스 경찰, 금 '3천 돈' 들고 도주한 종로 금은방 주인 추적 중 2 21:30 588
2997920 기사/뉴스 “지적 겸허히 받아들여”...‘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 사과 3 21:29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