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밀라노]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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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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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진행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원윤종이 후보 11명 가운데 전체 1위로 당선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원윤종 위원은 임기가 끝나는 2034년까지 총 8년간 전 세계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스포츠 외교관'으로 활동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36016?cds=news_edit